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인니 동자바 세메루 화산 분출…주민 수백명 긴급대피
뉴시스
입력
2021-12-04 22:22
2021년 12월 4일 22시 2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인도네시아 동자바에 있는 최고 해발의 세메루 화산이 4일 분출을 시작했다고 현지 당국자가 밝혔다.
동자바주 루마장 지구 행정 책임자 토리쿨 하크는 TV원에 “세메루 화산이 이날 폭발하면서 교량 1곳이 피해를 보고 인근 마을 주민들이 긴급 대피했다”고 전했다.
세메루 화산은 천둥과 폭우와 함께 분출했으며 용암과 연기를 뿜어내는 잔해, 두꺼운 진흙이 경사면으로 따라 흘러내렸다.
용암 등은 프로노지워와 칸디푸로 마을을 연결하는 다리를 파괴하는 한편 주민 대피도 방해했다고 한다.
대량으로 쏟아지는 화산재로 인해 세메루 화산 주변에 있는 마을들은 암흑에 휩싸였으며 수백 명의 주민이 임시 대피소로 피난하거나 다른 안전처로 이동했다.
TV 방송은 화산재와 빗물로 얼룩진 얼굴의 주민들이 거대한 화산재 구름 아래서 놀라 달려가는 모습을 비췄다.
국가재난관리청 압둘 무하리 대변인은 오후 3시30분(현지시간)께 분화구에서 화산재 구름이 치솟기 시작했다고 발표했다.
무하리 대변인은 세메루 화산의 분화 직후 지역 재난관리청이 화산 기슭에 있는 마을 주민의 소개에 나섰다고 설명했다.
표고 3676m의 활화산 세메루는 지난 1월에도 분화했으며 당시에는 다행히 인명피해가 없었다.
[자카르타=AP·신화/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팔순 노인 전세금까지 빨아먹은 ‘악마의 통장’[히어로콘텐츠/히든①-上]
2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3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4
“나라 작지만 우리 심장은 작지 않아”… 인구 15만명 섬나라 ‘퀴라소의 기적’
5
[단독]日 코치생활 이승엽 “기회되면 韓서 다시 도전”
6
고독과 악수하며 산이 되어 가다[내가 만난 명문장/유성호]
7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8
與내부 반발에도… 李, 민정수석에 보완수사권 감안 檢출신 기용
9
이름-주소 다 다른 유령회사들, 31세 男 한명이 굴리고 있었다[히어로콘텐츠/히든①-下]
10
한성숙 “‘모두의창업’ 정보 유출 사과…도전자 아이디어 보호대책 마련”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3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4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5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6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7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8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9
팔순 노인 전세금까지 빨아먹은 ‘악마의 통장’[히어로콘텐츠/히든①-上]
10
靑 민정수석 한찬식·홍보수석 성기홍·사회수석 김경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팔순 노인 전세금까지 빨아먹은 ‘악마의 통장’[히어로콘텐츠/히든①-上]
2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3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4
“나라 작지만 우리 심장은 작지 않아”… 인구 15만명 섬나라 ‘퀴라소의 기적’
5
[단독]日 코치생활 이승엽 “기회되면 韓서 다시 도전”
6
고독과 악수하며 산이 되어 가다[내가 만난 명문장/유성호]
7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8
與내부 반발에도… 李, 민정수석에 보완수사권 감안 檢출신 기용
9
이름-주소 다 다른 유령회사들, 31세 男 한명이 굴리고 있었다[히어로콘텐츠/히든①-下]
10
한성숙 “‘모두의창업’ 정보 유출 사과…도전자 아이디어 보호대책 마련”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3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4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5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6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7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8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9
팔순 노인 전세금까지 빨아먹은 ‘악마의 통장’[히어로콘텐츠/히든①-上]
10
靑 민정수석 한찬식·홍보수석 성기홍·사회수석 김경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여고생 살해’ 장윤기, 계획범행 시인…“성범죄 목적 여부는 추후 표명”
정청래, 이화영 연어술파티 위증 판결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부산 오륙도 앞바다에 50대 여성 빠져 사망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