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美 기업인들 올해 주식 매도 81조원…역대 최대
뉴시스
업데이트
2021-12-02 14:33
2021년 12월 2일 14시 33분
입력
2021-12-02 14:32
2021년 12월 2일 14시 3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올해 미국의 주요 기업 최고경영자(CEO)와 내부자들이 역대 가장 많은 주식을 판 것으로 나타났다.
1일(현지시간) CNBC는 인사이더스코어 자료를 인용해 지난달 29일 기준 기업 내부자들이 올해 들어 690억달러(약 81조원) 상당의 주식을 매도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보도했다.
이는 지난해 대비 30% 증가한 수치며 지난 10년간 평균과 비교하면 79% 급증했다.
테슬라 일론 머스크 최고경영자(CEO)가 올해 테슬라 주식 100억달러 상당을 팔아치웠고, 제프 베이조스 아마존 창업자가 아마존 주식 99억7000만달러 어치를 팔았다.
월마트를 창업한 월튼가가 월마트 주식 61억8000만달러 어치를, 마크 저커버그 메타(페이스북의 새 사명) CEO가 44억7000만달러를 매도했다. 이들 상위 4명이 판 주식이 올해 전체의 37%를 차지했다.
미국 주식 시장이 상승랠리를 이어간 점이 내부자들의 매도세에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
AMC엔터테인먼트의 경우 올 들어 주가가 1500% 이상 상승했고 이 회사 애덤 아론 CEO는 지난달 AMC 주식 2500만달러어치를 팔았다.
또 앞으로의 세금 인상에 대비해 매도가 늘어난 것으로 분석된다.
사티아 나델라 마이크로소프트 최고경영자(CEO)는 지난달 MS 주식 절반 2억8500만달러 가량을 매도했다. 워싱턴주가 내년부터 25만달러 이상의 양도차익에 대해 7% 세금을 부과할 예정인 점을 고려하면 2000만달러 상당의 세금을 절약했다.
미국 민주당이 억만장자세를 추진하고 있는 점도 일부 CEO들이 매도에 나선 배경이 되고 있다.
벤 실버만 인사이더스코어·베리티 리서치 이사는 “역사적으로 높은 주식 가치가 주요 원동력이 되는 등 여러 요인이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며 “연방과 주차원에서 잠재적인 세율 변화는 일부 판매자들에게 동기를 부여하고 있다”고 밝혔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정은, 공장 준공식서 부총리 전격 해임 “그모양 그꼴밖에 안돼”
2
부부 합쳐 6차례 암 극복…“내 몸의 작은 신호 잘 살피세요”
3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4
결국 날아온 노란봉투…금속노조 “하청, 원청에 교섭 요구하라”
5
“하루 3분이면 충분”…헬스장 안 가도 건강해지는 ‘틈새 운동’법
6
단순 잇몸 염증인 줄 알았는데…8주 지나도 안 낫는다면
7
82세 장영자, 또 사기로 실형…1982년부터 여섯 번째
8
[단독]임성근, 4차례 음주운전 적발…99년 집행유예 기간 중 무면허 음주 적발
9
[한규섭 칼럼]왜 여당 지지율은 떨어지지 않는가
10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1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2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3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4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5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6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7
李 가덕도 피습, 정부 공인 첫 테러 지정…“뿌리를 뽑아야”
8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9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10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정은, 공장 준공식서 부총리 전격 해임 “그모양 그꼴밖에 안돼”
2
부부 합쳐 6차례 암 극복…“내 몸의 작은 신호 잘 살피세요”
3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4
결국 날아온 노란봉투…금속노조 “하청, 원청에 교섭 요구하라”
5
“하루 3분이면 충분”…헬스장 안 가도 건강해지는 ‘틈새 운동’법
6
단순 잇몸 염증인 줄 알았는데…8주 지나도 안 낫는다면
7
82세 장영자, 또 사기로 실형…1982년부터 여섯 번째
8
[단독]임성근, 4차례 음주운전 적발…99년 집행유예 기간 중 무면허 음주 적발
9
[한규섭 칼럼]왜 여당 지지율은 떨어지지 않는가
10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1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2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3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4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5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6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7
李 가덕도 피습, 정부 공인 첫 테러 지정…“뿌리를 뽑아야”
8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9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10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송언석 “신천지 특검 수용…통일교 특검과 별도로 추진해야”
“이건 예술이 아냐” AI 작품 57점 뜯어 먹은 美대학생
탈팡 효과… 컬리 주문 17%-SSG 신규 방문 240% ↑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