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美 백악관 “경제 봉쇄 없이 코로나 억제 가능” 자신감
뉴스1
입력
2021-11-23 16:06
2021년 11월 23일 16시 0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확산세로 유럽 전역에서 잇따라 도심 봉쇄 조치를 시행 중인 가운데 미국 정부는 어떠한 상황에서도 전면 봉쇄 조치(록다운)는 없을 것이라고 단언했다.
미 경제방송 CNBC는 22일(현지시간) 조 바이든 행정부가 향후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전국적인 봉쇄 조치를 내릴 계획은 없을 것이라고 제프 자이언츠 백악관 코로나19 조정관을 인용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자이언츠 조정관은 “우리는 어떤 식으로든 경제를 폐쇄하지 않고도 코로나19 확산을 억제할 수 있다”며 “현재 국민 82%가 1회 이상 백신 접종을 하고 있으며 매주 백신 접종률이 올라가고 있다”고 말했다.
자이언츠 조정관은 어떤 방식과 형태 그리고 형식으로든 코로나19 확산세로 회귀를 막기 위해서는 백신 접종, 추가 접종(부스터샷), 진단 검사 등을 꾸준히 이행해야 한다고 밝혔다. 현재 미국 내 백신 미접종자는 약 6000만명에 이른다.
오스트리아에서는 이날부터 전면 봉쇄에 들어가 최소 20일간 이어진다. 미 존스홉킨스대 집계에 따르면 오스트리아 지난 7일간 일평균 신규 확진자수는 전주 대비 28%포인트(P) 상승한 1만4000명으로 집계됐다.
네덜란드는 지난 20일부터 부분 봉쇄 조치를 시행해왔다. 몇몇 상점들은 조기에 폐점해야 한다. 시민들은 향후 3주간 스포츠 행사 참석도 불가능해진다. 네덜란드 7일 평균 신규 확진자수는 전주보다 56%P 오른 2만1000명을 기록했다.
한편 오스트리아와 네덜란드에서는 정부의 이 같은 봉쇄 조치에 반대하는 시위가 활발하게 진행 중이다. 이 같은 움직임은 최근 벨기에, 크로아티아, 이탈리아 등에서도 포착되고 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묵히는 농지 매각 명령이 공산당?…이승만이 헌법에 명시”
2
다림질하다 태운 셔츠?…164만원짜리 명품으로 출시
3
조세호, 조폭 지인 언급…“지금도 가끔 식사하는 사이일 뿐”
4
‘李 공소취소’ 당 공식기구 만든 정청래…공취모 “우리와 별개”
5
폭설에 마비된 뉴욕 “시급 4만원 줄게 제설작업 참여를”
6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7
[횡설수설/우경임]“훈식 형 현지 누나” 돌아온 김남국
8
감기·독감·코로나를 한 번에? 코에 뿌리는 ‘만능 백신’ 개발
9
반려견이 상처 핥았을 뿐인데…패혈증으로 사지 절단
10
골든타임 7분인데 신고전화로 1시간 욕설… “민원 생길라” 응대
1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2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3
李 “묵히는 농지 매각 명령이 공산당?…이승만이 헌법에 명시”
4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5
[횡설수설/우경임]“훈식 형 현지 누나” 돌아온 김남국
6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7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8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9
브런슨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10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묵히는 농지 매각 명령이 공산당?…이승만이 헌법에 명시”
2
다림질하다 태운 셔츠?…164만원짜리 명품으로 출시
3
조세호, 조폭 지인 언급…“지금도 가끔 식사하는 사이일 뿐”
4
‘李 공소취소’ 당 공식기구 만든 정청래…공취모 “우리와 별개”
5
폭설에 마비된 뉴욕 “시급 4만원 줄게 제설작업 참여를”
6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7
[횡설수설/우경임]“훈식 형 현지 누나” 돌아온 김남국
8
감기·독감·코로나를 한 번에? 코에 뿌리는 ‘만능 백신’ 개발
9
반려견이 상처 핥았을 뿐인데…패혈증으로 사지 절단
10
골든타임 7분인데 신고전화로 1시간 욕설… “민원 생길라” 응대
1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2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3
李 “묵히는 농지 매각 명령이 공산당?…이승만이 헌법에 명시”
4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5
[횡설수설/우경임]“훈식 형 현지 누나” 돌아온 김남국
6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7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8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9
브런슨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10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술 마시고 6살 손자 쇠파이프로 위협한 할아버지, 현행범 체포
60m 이삿짐 사다리차 어린이 놀이터로 쾅…“큰일날 뻔”
브런슨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