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오징어게임 복장이 올해 세계 핼러윈 데이 휩쓸었다
뉴스1
입력
2021-10-31 09:18
2021년 10월 31일 09시 1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30일 서울 용산구 세계음식거리에서 한 시민이 ‘오징어게임’ 복장을 하고 있다. 2021.10.30/뉴스1 © News1
오징어게임 경비원과 참가자 복장이 올해 핼러윈 데이를 휩쓸었다.
특히 아시아 전역에서 핼러윈 데이를 맞아 오징어게임의 경비원 복장과 게임 참가자들이 입은 트레이닝복을 입은 젊은이들이 길거리로 쏟아져 나왔다.
경비원 복장을 한 젊은이들이 장남감 총을 들고 나와 경찰과 실랑이를 벌이는 장면도 연출됐다. 특히 홍콩 경찰은 핼러윈 데이 이전에 장난감이라도 총기 소지를 불허한다고 밝혔었다. 이에 따라 홍콩 길거리 곳곳에서 경찰과 젊은이들이 시비를 벌였다.
한국과 문화적 라이벌인 일본 도쿄 시부야 거리에서도 오징어게임 복장을 한 젊은이들이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놀이른 하는 장면이 목격됐다.
대만도 예외는 아니었다.
중국 본토도 이에 가세했다.
인도네시아도 마찬가지였다.
오징어게임의 종주국인 한국도 물론 예외는 아니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믿고가던 동네금고 전무, 대포통장 조직 한패였다[히어로콘텐츠/히든②-上]
2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 알고보니 ‘대포통장 발급 전국 2위’[히어로콘텐츠/히든②-下]
3
김정은 “韓, 핵잠수함 보유까지 추진…정세 극도로 악화”
4
50대 초반인데 길 잃고 헤매… 65세前 ‘젊은 치매’ 10만명 넘어
5
[주성하 기자의 서울과 평양 사이]“팽려원이 미제 간첩이라며?”
6
[단독]“하청업체 직원 휴게실 설치도 ‘진짜 사장’ 교섭 내몰릴 빌미 돼”
7
[단독]“돈 없어 ‘마운자린고비’”… 청소년까지 번진 비만약 양극화
8
현대차그룹, 보스턴다이내믹스 지분 100% 품는다… IPO 채비 본격화
9
메시, PK 실축 딛고 17·18호 멀티골…월드컵 최다골 쐈다
10
천안서 또 학생 집단폭행…6명에 맞은 고교생 머리 긴급수술
1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2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3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4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5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6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7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8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9
韓 “내일도 전환 가능” 美 “조건 충족부터”…‘전작권’ 커지는 파열음
10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믿고가던 동네금고 전무, 대포통장 조직 한패였다[히어로콘텐츠/히든②-上]
2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 알고보니 ‘대포통장 발급 전국 2위’[히어로콘텐츠/히든②-下]
3
김정은 “韓, 핵잠수함 보유까지 추진…정세 극도로 악화”
4
50대 초반인데 길 잃고 헤매… 65세前 ‘젊은 치매’ 10만명 넘어
5
[주성하 기자의 서울과 평양 사이]“팽려원이 미제 간첩이라며?”
6
[단독]“하청업체 직원 휴게실 설치도 ‘진짜 사장’ 교섭 내몰릴 빌미 돼”
7
[단독]“돈 없어 ‘마운자린고비’”… 청소년까지 번진 비만약 양극화
8
현대차그룹, 보스턴다이내믹스 지분 100% 품는다… IPO 채비 본격화
9
메시, PK 실축 딛고 17·18호 멀티골…월드컵 최다골 쐈다
10
천안서 또 학생 집단폭행…6명에 맞은 고교생 머리 긴급수술
1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2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3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4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5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6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7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8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9
韓 “내일도 전환 가능” 美 “조건 충족부터”…‘전작권’ 커지는 파열음
10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장동혁 압박하는 정점식 “우리가 잘해서 지지율 오른 것 아냐”
年 2%대 잠들어 있는 퇴직연금… ETF로 깨우자
李 지지율 하락에… 靑 “엄중하게 받아들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