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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로윈도 ‘오징어 게임’이 접수…참가자 운동화 매출은 7800%↑
뉴스1
입력
2021-10-12 13:19
2021년 10월 12일 13시 1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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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로윈 데이를 앞두고 ‘오징어 게임’ 코스튬이 인기를 얻고 있다. (아마존 웹사이트 캡처) © News1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오징어 게임’의 선풍적인 인기가 할로윈 데이까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11일(현지시간) CBS에 따르면 전자상거래기업 아마존, 엣시 등에서는 ‘오징어 게임’ 등장 캐릭터의 복장을 옮긴 코스튬이 화제다.
아마존에는 극 중 오일남(오영수 분)이 입었던 001번 청록색 운동복이 25달러 안팎에, 프론트맨의 마스크가 20달러 정도에 팔리고 있다. 극 중 진행요원들이 착용한 붉은 색 의상,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게임의 ‘술래 인형’을 그대로 옮긴 마스크도 판매 중이다.
제조사에 따라 제품의 가격, 옵션은 다양하다. ‘오징어 게임’이 전 세계적 돌풍을 일으키면서 다양한 제조업체와 소매업체가 경쟁에 뛰어들었기 때문이다.
다만 상품이 중국에서 출발하는 만큼, 할로윈 데이 이전에 상품을 배송받기 위해서는 추가 비용을 지불해야 한다. 아마존에서 59달러의 추가 비용을 내면 10월 말 이전 제품을 받아볼 수 있다.
‘오징어 게임’의 인기는 관련 상품의 매출 상승으로 직접적으로 이어지고 있다.
7일(현지시간) 신발 사이트 솔 서플라이어에 따르면 ‘오징어 게임’ 대회 참가자 456명이 착용한 반스의 화이트 슬립온 운동화는 ‘오징어 게임’ 방영 이후 매출이 7800% 급증했다.
솔 서플라이어의 대변인은 “반스의 흰색 신발에 대한 수요는 주말 동안 70% 더 증가했으며, 일부 소매업체에서는 현재 매진되었다”며 “흰색 반스 신발의 중고 제품 리셀(재판매) 가격도 지난 주말 50달러에서 125달러로 올랐다”고 덧붙였다.
한편 11일(현지시간) 월마트는 넷플릭스와 손을 잡고 넷플릭스 콘텐츠 관련 상품을 판매하는 웹사이트 ‘넷플릭스 허브’를 통해 ‘오징어 게임’ 티셔츠를 판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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