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러시아, 스카이다이버 태운 비행기 추락 15명 사망…7명 구조
뉴시스
입력
2021-10-10 19:52
2021년 10월 10일 19시 5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10일 러시아 중부 지역에서 스카이 다이버들이 타고 있던 비행기가 이륙 얼마 후에 추락해 탑승자 22명 중 15명이 사망했다.
체코제 쌍발 터보프롭 엔진의 L-410기는 이날 모스크바 동쪽 960㎞ 지점의 멘젤린스크 부근에 떨어졌다.
추락한 동체에서 7명의 생존자를 구조했다고 연방 비상사태부가 말했다. 이 중 한 명은 심하게 다쳤다. 추락 원인은 아직 알려지지 않고 있다.
[모스크바=AP/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2
[단독]“전재수가 받은 시계는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3
이준석 “국힘 복귀? 의원된 뒤 생각해봤지만…”[정치를 부탁해]
4
‘테슬라 패밀리’ 이장형 주식 42억 늘고, 김정관 엔비디아 등 4억 벌어
5
식이섬유 한국인 하루 권장 섭취량 28%… ‘이 과일’이 유용한 이유
6
“美, 파키스탄서 이란 회담 추진”…이란 “종전안 거절, 비현실적”
7
[사설]재판소원 26건 모두 각하… ‘헌재의 절제’가 제도 성패의 관건
8
“아빠 나 여기있어” 어린 아들의 통곡…대전 화재참사 눈물속 첫 발인
9
은퇴 日여배우의 몰락…2800원 샌드위치 훔치다 체포
10
한동훈 “서울·부산 수성이 목표? 다른 곳은 그냥 지는거냐”
1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2
한동훈 “서울·부산 수성이 목표? 다른 곳은 그냥 지는거냐”
3
배현진 “수도권은 예수님 와도 안될 판…국민이 하지 말라는 것만 골라서 해”
4
‘보유세 인상’도 검토… 靑, 부동산대책 강공
5
[단독]“조희대, 별동대에 李사건 사전배당”…탄핵안 초안에 담겨
6
‘마약왕’ 박왕열, 공항 취재진 향해 “넌 남자도 아냐”
7
호남 기초단체 41곳에 국힘 예비후보 딱 1명…‘서진 정책’ 공염불
8
[단독]“전재수가 받은 시계는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9
트럼프 “이란서 큰 선물 받았다…기존 지도부와 다른 집단 상대”
10
국힘 경기지사 인물난… 유승민-김문수까지 거론, 추가공모 검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2
[단독]“전재수가 받은 시계는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3
이준석 “국힘 복귀? 의원된 뒤 생각해봤지만…”[정치를 부탁해]
4
‘테슬라 패밀리’ 이장형 주식 42억 늘고, 김정관 엔비디아 등 4억 벌어
5
식이섬유 한국인 하루 권장 섭취량 28%… ‘이 과일’이 유용한 이유
6
“美, 파키스탄서 이란 회담 추진”…이란 “종전안 거절, 비현실적”
7
[사설]재판소원 26건 모두 각하… ‘헌재의 절제’가 제도 성패의 관건
8
“아빠 나 여기있어” 어린 아들의 통곡…대전 화재참사 눈물속 첫 발인
9
은퇴 日여배우의 몰락…2800원 샌드위치 훔치다 체포
10
한동훈 “서울·부산 수성이 목표? 다른 곳은 그냥 지는거냐”
1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2
한동훈 “서울·부산 수성이 목표? 다른 곳은 그냥 지는거냐”
3
배현진 “수도권은 예수님 와도 안될 판…국민이 하지 말라는 것만 골라서 해”
4
‘보유세 인상’도 검토… 靑, 부동산대책 강공
5
[단독]“조희대, 별동대에 李사건 사전배당”…탄핵안 초안에 담겨
6
‘마약왕’ 박왕열, 공항 취재진 향해 “넌 남자도 아냐”
7
호남 기초단체 41곳에 국힘 예비후보 딱 1명…‘서진 정책’ 공염불
8
[단독]“전재수가 받은 시계는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9
트럼프 “이란서 큰 선물 받았다…기존 지도부와 다른 집단 상대”
10
국힘 경기지사 인물난… 유승민-김문수까지 거론, 추가공모 검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오늘과 내일/홍수영]‘마음의 빚’을 왜 선거에서 갚나
10대 아들-딸 태운 차량 후진중 바다 추락…엄마 숨졌다
1월 출생아 2.7만명 ‘7년만에 최대’…합계출산율 ‘1명’ 눈앞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