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지율 1위’ 두테르테 딸, 필리핀 대선 끝내 불출마

뉴스1 입력 2021-10-08 23:07수정 2021-10-08 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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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리고 두테르테 필리핀 대통령의 딸이자 각종 여론조사에서 1위를 기록한 사라 두테르테 카르피오 다바오 시장이 2022년 5월 필리핀 대선에 불출마한다.

8일 로이터통신은 사라 시장이 입후보하지 않은 채로 필리핀 대선 후보 등록이 이날 마감됐다고 보도했다.

이번 필리핀 대선에는 복싱 영웅인 ‘팩맨’ 매니 파퀴아오와 두테르테 대통령과 대립각을 세워온 레니 로브레도 부통령, 독재자 페르디난드 마르코스 전 대통령의 아들인 페르디난드 ‘봉봉’ 마르코스 주니어 등 5명이 출마한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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