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美, 미국 언론인 납치 음모 배후 이란 정보요원 4명 제재
뉴스1
입력
2021-09-04 06:24
2021년 9월 4일 06시 2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미국 재무부. © AFP=뉴스1
미국이 미국의 언론인이자 인권운동가 한 명을 납치하려는 계획을 실패한 이란 정보요원 4명을 제재했다고 미 재무부가 밝혔다.
3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이번 제재 조치는 지난 7월 미국 검찰이 이란 정부에 비판적인 뉴욕 주재 기자를 납치하려는 음모를 꾸민 혐의로 이들 4명을 기소한데 따른 것이다.
안드레아 가키 재무부 해외자산관리국 국장은 “이란 정부의 납치 음모는 비판적인 목소리를 어디에 있든 침묵시키려는 또 다른 시도”라며 “해외에 있는 반체제 인사들까지 대상으로 삼은 것은 이란 정부의 탄압이 국경을 훨씬 넘어서고 있음을 보여준다”고 말했다.
이번 제재 조치의 내용은 이란인 4명의 미국 내 또는 미국 내 모든 재산을 봉쇄하고 이란인과 미국 시민 간의 거래를 금지하는 것이다.
이 4명과 특정 거래를 하는 다른 비 미국인들도 제재를 받을 수 있다고 재무부는 덧붙였다.
제재 대상은 이란 정보부 고위 관료 알리레자 샤바로기 파라하니, 이란 정보부 요원 마흐무드 카제인, 키야 사데기, 오미드 누리 등이라고 재무부는 밝혔다.
토니 블링컨 미 국무장관은 성명에서 “미국은 이란이 현재와 전 미국 관리들을 포함한 다른 미국 시민들을 목표로 하고 있다는 점을 알고 있다”고 말했다.
로이터는 앞서 납치 대상 기자가 이란계 미국 언론인 마시 알리네자드라고 확인했다.
이란은 이 같은 음모를 “근거 없는 음모”라고 비난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2
“남편 암 눈치챘던 애견, 이번엔 내 가슴 쿡쿡…유방암 발견”
3
노태악 중앙선관위원장 후임에 천대엽 대법관 내정
4
中텐센트 AI, 작업수정 5차례 지시했더니 “개XX” 욕설 내놔
5
與지도부 일각 “계양을로 이사한 송영길 성급했다”
6
BTS 정국, 심야에 취중 라방…“답답하고 짜증나” 불만 쏟아내
7
강남3구·용산 집값 떨어졌다…다주택자 매물 하락 거래
8
K팝 걸그룹에 손등 키스…룰라가 반색한 아이돌 누구?
9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10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3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4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5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6
[송평인 칼럼]‘빙그레 엄벌’ 판사와 ‘울먹이는 앵그리버드’ 판사
7
與, 위헌논란 법왜곡죄 막판 부랴부랴 수정…본회의 상정
8
“2살때 농지 취득 정원오 조사하라” vs “자경의무 없던 시절”
9
서울 구청장 예비후보, 민주 35명 등록-국힘은 13명 그쳐
10
추미애 “법왜곡죄 위헌이라 왜곡말라…엿장수 판결 두고 못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2
“남편 암 눈치챘던 애견, 이번엔 내 가슴 쿡쿡…유방암 발견”
3
노태악 중앙선관위원장 후임에 천대엽 대법관 내정
4
中텐센트 AI, 작업수정 5차례 지시했더니 “개XX” 욕설 내놔
5
與지도부 일각 “계양을로 이사한 송영길 성급했다”
6
BTS 정국, 심야에 취중 라방…“답답하고 짜증나” 불만 쏟아내
7
강남3구·용산 집값 떨어졌다…다주택자 매물 하락 거래
8
K팝 걸그룹에 손등 키스…룰라가 반색한 아이돌 누구?
9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10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3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4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5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6
[송평인 칼럼]‘빙그레 엄벌’ 판사와 ‘울먹이는 앵그리버드’ 판사
7
與, 위헌논란 법왜곡죄 막판 부랴부랴 수정…본회의 상정
8
“2살때 농지 취득 정원오 조사하라” vs “자경의무 없던 시절”
9
서울 구청장 예비후보, 민주 35명 등록-국힘은 13명 그쳐
10
추미애 “법왜곡죄 위헌이라 왜곡말라…엿장수 판결 두고 못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속보]경북 영주서 전투기 추락…조종사 1명 비상탈출
공천헌금서 차남 취업까지…13개 의혹 김병기 첫 소환조사
“등골브레이커” 李대통령 지적에…교육부, 교복 생활형으로 전환 첫 권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