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일본 마코 공주, 연내 남자친구와 결혼…美서 신혼
뉴스1
입력
2021-09-01 07:55
2021년 9월 1일 07시 5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일본 왕실의 마코 공주가 올해 안에 남자친구인 고무로 게이와 결혼한다고 NHK가 1일 보도했다.
NHK는 관계자를 인용해 고무로가 곧 미국 뉴욕주의 법률 사무소에 취직할 예정이기 때문에 마코 공주가 연내 혼인 신고를 제출하고 결혼하는 방향으로 논의 중이라고 전했다.
고무로는 지난 5월 미국 뉴욕주 포덤대학 로스쿨을 졸업하고 7월에 뉴욕주 변호사시험에 응시했다. 시험 결과는 12월 중순까지 발표될 예정이며, 고무로는 지금도 뉴욕에 머무르고 있다.
마코 공주는 결혼에 의해 왕실을 떠난 후 미국으로 건너가 고무로와 새로운 생활을 시작할 전망이다.
마코 공주는 약혼을 공식화하는 ‘노사이(納采·납채) 의식’과 결혼에 앞서 일왕 부부에게 작별 인사를 전하는 ‘조켄(朝見) 의식’ 등은 모두 치르지 않을 것으로 알려졌다.
마코 공주는 또 왕족에서 제외될 때 ‘품위 유지’ 등으로 지급되는 일시금도 받지 않겠다는 뜻을 내비쳤다.
마코 공주와 고무로의 약혼은 4년 전인 2017년 9월 결정됐다.
그러나 약혼 발표 이후 주간지 등이 고무로의 어머니가 남편과 사별한 후 한 남성과 교제하면서 금전적인 지원을 받아 생활비로 사용했는데 남성이 돈을 돌려달라고 요구했다고 보도하면서 결혼은 불투명해졌다.
고무로는 이에 대해 지난 4월 합의금을 주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한편 마코 공주는 나루히토 일왕의 조카이자 왕세제인 아키시노노미야 후미히토의 첫 딸이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수탉 납치·살해미수’ 주범 母 “우리 아들 그럴 애 아냐”
2
납중독 사망 50대, 원인은 ‘낡은 보온병에 담은 커피’[알쓸톡]
3
여친 손잡고 다른 손은 몰카 촬영…30대男 현장서 덜미
4
황당한 통일부…협의도 없이 “우리가 연구소 가져가겠다”
5
李, 故 강을성 재심 무죄에 “경찰·검사·판사들 어떤 책임 지나”
6
[단독]차라리 제명 당하겠다던 김병기, 결국 탈당계 제출
7
독립기념관 이사회, 김형석 관장 해임안 의결
8
北서 넘어온 멧돼지?…서해 소청도 출몰 두달만에 사살
9
임성근, 옷 속 ‘이레즈미’ 포착…‘기만적 자백’에 등 돌린 민심
10
“서늘한 칼날 같다, 도화지 같다…제게 여러 모습 있나봐요”
1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2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3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4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7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8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9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10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수탉 납치·살해미수’ 주범 母 “우리 아들 그럴 애 아냐”
2
납중독 사망 50대, 원인은 ‘낡은 보온병에 담은 커피’[알쓸톡]
3
여친 손잡고 다른 손은 몰카 촬영…30대男 현장서 덜미
4
황당한 통일부…협의도 없이 “우리가 연구소 가져가겠다”
5
李, 故 강을성 재심 무죄에 “경찰·검사·판사들 어떤 책임 지나”
6
[단독]차라리 제명 당하겠다던 김병기, 결국 탈당계 제출
7
독립기념관 이사회, 김형석 관장 해임안 의결
8
北서 넘어온 멧돼지?…서해 소청도 출몰 두달만에 사살
9
임성근, 옷 속 ‘이레즈미’ 포착…‘기만적 자백’에 등 돌린 민심
10
“서늘한 칼날 같다, 도화지 같다…제게 여러 모습 있나봐요”
1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2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3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4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7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8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9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10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은행권 주 4.5일제 도입 초읽기…소비자 불편 우려도 커져
중국인이 한국 경찰서 근무?…“일한다” 인증샷에 ‘술렁’
총리실 “金총리 입당원서 동원, 사실 아냐…법적조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