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바다 된 中허난성… 구급차 대신 ‘고무보트 구조’

웨이후이=신화 뉴시스 입력 2021-07-28 03:00수정 2021-07-28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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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중국 허난성 웨이후이의 대로가 최근 발생한 홍수로 마치 강처럼 변한 가운데 신샹의대 제1부속병원 인근에서 구조대원들이 병원 의료진과 환자, 인근 주민들을 보트에 태우고 있다. 주변에 소방차와 구급차들도 보인다. 16일부터 시작된 허난성 일대의 기록적인 폭우로 이날까지 69명이 숨졌고 약 1300만 명의 이재민이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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