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中에 모래 폭풍 덮쳐…높이 100m·가시거리 5m
뉴스1
업데이트
2021-07-30 11:24
2021년 7월 30일 11시 24분
입력
2021-07-27 11:25
2021년 7월 27일 11시 2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 뉴스1 (웨이보 캡쳐)
높이 100m, 가시거리 5m. 지난 25일 실크로드 거점 지역에 있는 중국 간쑤성 둔황에 높이 100m에 달하는 모리 폭풍이 불어닥시며 도시 전체를 덮었다고 사우스모닝차이나 포스트가 26일 전했다.
매체는 먼지 구름을 동반한 모래 폭풍은 오후 3시경 발생해 대혼란을 야기했고, 거대 모래 폭풍은 순식간에 고속도로를 덮쳐 경찰이 급기야 톨게이트에서 교통 통제에 나섰다고 전했다.
모래폭풍으로 하늘이 노랗게 변했고 일부 지역에서는 시야가 5m 미만으로 떨어지기도 했다.
둔황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모가오 석굴이 있는 곳으로 고비 사막 인근에 위치해 있으며 혹독한 기후와 생활 환경으로 유명하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네 이놈”…이만희 영장심사 출석에 외침 터져나왔다
2
[오늘의 운세/6월 24일]
3
서울 ‘70세이상 버스 무임승차’ 조례 시의회 통과
4
중부전선서 어젯밤 북한군 1명 신병 확보…귀순 의사 밝혀
5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6
“비흡연자인데…담배 냄새 난다고 20만원 내라?”…숙박업소 황당 요구
7
금태섭 “李정부 지탱한 ‘내란 프레임’ 이제 깨졌다”[황형준의 법정모독]
8
‘성매매 벌금형’ 지나, 10년만 가수로 복귀 시동
9
국민연금 유족연금 月평균 35만원…수급자 절반이 ‘빈곤’
10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1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2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3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4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5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6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7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8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9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10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네 이놈”…이만희 영장심사 출석에 외침 터져나왔다
2
[오늘의 운세/6월 24일]
3
서울 ‘70세이상 버스 무임승차’ 조례 시의회 통과
4
중부전선서 어젯밤 북한군 1명 신병 확보…귀순 의사 밝혀
5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6
“비흡연자인데…담배 냄새 난다고 20만원 내라?”…숙박업소 황당 요구
7
금태섭 “李정부 지탱한 ‘내란 프레임’ 이제 깨졌다”[황형준의 법정모독]
8
‘성매매 벌금형’ 지나, 10년만 가수로 복귀 시동
9
국민연금 유족연금 月평균 35만원…수급자 절반이 ‘빈곤’
10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1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2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3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4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5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6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7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8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9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10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28년 묵은 판례가 만든 면죄부… ‘그놈’은 웃으며 법정 떠났다[히어로콘텐츠/히든③-下]
트럼프 “IAEA, 적절한 시점에 이란 방문…거부했다면 회담 취소”
한성숙, 3채 팔고 1주택자로… 차익중 5억 기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