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올림픽 이틀째 일본 3574명 신규확진…여전히 비상
뉴스1
업데이트
2021-07-24 20:08
2021년 7월 24일 20시 08분
입력
2021-07-24 20:07
2021년 7월 24일 20시 0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도쿄올림픽이 이틀째 접어든 24일 일본에서 3574명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새로 보고됐다.
일본 공영방송 NHK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기준 일본 전역의 누적 확진자 수는 전날보다 3574명 증가한 86만6429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일주일 전인 지난 17일(3886명)보다 312명 감소한 수치다.
올림픽 개최지인 수도 도쿄에서는 이날 1128명의 감염자가 새로 확인됐다. 도내 일일 확진자는 닷새째 1000명을 넘고 있다.
도쿄도의 확진자 수 또한 지난 17일과 비교했을 때 282명 줄었지만, 최근 7일간 일일 확진자 평균치는 1345.7%로 전주의 133% 수준으로 감염 확대가 계속되고 있다.
수도권에서는 Δ가나가와현 547명 Δ사이타마현 345명 Δ지바현 301명 등의 확진자가 새로 보고됐다.
사망자는 이날 8명이 추가로 확인되면서 누적 사망자 수는 1만5137명으로 증가했다.
도쿄올림픽·패럴림픽 조직위원회는 출전 선수와 대회 관계자 가운데 코로나19 감염자 17명이 추가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지난 1일 이후 조직위가 공식 확인한 대회 관련 확진자는 총 123명으로 늘었다.
한편 지난 20일 하루 동안 일본에서는 4만7785건의 검사가 실시됐다. 이는 같은 날 한국의 진단검사 수인 14만247건에 비해 3분의 1에 불과한 수치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대낮 주택가서 20대 손녀가 80대 할아버지 흉기 살해
2
94세 이길여 총장, 꼿꼿허리-풍성한 머리…“애기들~ 스트레스 발로 차 버려”
3
[속보]삼성전자 노사, 20일 오전 조정 재개…파업 하루 남았다
4
[사설]4년 내 축구장 2만4천개 넓이 태양광… 현실성 제대로 따졌나
5
암살 위협에…트럼프, 밴스에 ‘비밀 유서’ 남겼다
6
[횡설수설/장원재]‘5·18 탱크 데이’라니…
7
‘미스코리아眞’ 출신 김연주, 고려대 교수됐다
8
하정우, 한동훈 겨냥 “정치검사 못된 버릇, 무조건 탈탈 털려 해”
9
나이키-아디다스 신고…북한 女축구단, 훈련장선 웃었다
10
李는 선물받은 안경 쓰고, 다카이치는 李안경 빌려 ‘찰칵’
1
“스벅 텀블러 503㎖, 박근혜 수인번호…세월호 참사일도 탱크데이”
2
소변 실수하는 노모 폭행해 숨지게한 남매…존속살해 무죄 왜?[더뎁스]
3
“남북은 사실상 두 국가”… 통일백서 명시한 정부
4
초등교 수업중 폭행당한 영어강사…교육청 “교권보호 대상 아니다”
5
홍준표 “지방선거 뒤 난파선의 이전투구 볼만할 것”
6
“삼성전자 없애버리는게 맞다”는 노조 부위원장
7
정용진, 스벅 ‘탱크데이’ 논란에 “책임 통감” 대국민 사과문
8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 해결 못하면 우리 사회가 뭘 할 수 있을까”
9
“내일 스벅 들른다” 국힘 충북도당, ‘탱크데이’ 논란 희화화
10
[단독]조국 이어 하남갑 이광재도 ‘2개월 월세’ 논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대낮 주택가서 20대 손녀가 80대 할아버지 흉기 살해
2
94세 이길여 총장, 꼿꼿허리-풍성한 머리…“애기들~ 스트레스 발로 차 버려”
3
[속보]삼성전자 노사, 20일 오전 조정 재개…파업 하루 남았다
4
[사설]4년 내 축구장 2만4천개 넓이 태양광… 현실성 제대로 따졌나
5
암살 위협에…트럼프, 밴스에 ‘비밀 유서’ 남겼다
6
[횡설수설/장원재]‘5·18 탱크 데이’라니…
7
‘미스코리아眞’ 출신 김연주, 고려대 교수됐다
8
하정우, 한동훈 겨냥 “정치검사 못된 버릇, 무조건 탈탈 털려 해”
9
나이키-아디다스 신고…북한 女축구단, 훈련장선 웃었다
10
李는 선물받은 안경 쓰고, 다카이치는 李안경 빌려 ‘찰칵’
1
“스벅 텀블러 503㎖, 박근혜 수인번호…세월호 참사일도 탱크데이”
2
소변 실수하는 노모 폭행해 숨지게한 남매…존속살해 무죄 왜?[더뎁스]
3
“남북은 사실상 두 국가”… 통일백서 명시한 정부
4
초등교 수업중 폭행당한 영어강사…교육청 “교권보호 대상 아니다”
5
홍준표 “지방선거 뒤 난파선의 이전투구 볼만할 것”
6
“삼성전자 없애버리는게 맞다”는 노조 부위원장
7
정용진, 스벅 ‘탱크데이’ 논란에 “책임 통감” 대국민 사과문
8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 해결 못하면 우리 사회가 뭘 할 수 있을까”
9
“내일 스벅 들른다” 국힘 충북도당, ‘탱크데이’ 논란 희화화
10
[단독]조국 이어 하남갑 이광재도 ‘2개월 월세’ 논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지금 놓치면” 송미령 장관 ‘쇼호스트’ 변신에…16만명 봤다
‘94세’ 이길여 총장 “애기들~ 스트레스 발로 차 버려”
암살 위협에…트럼프, 밴스에 ‘비밀 유서’ 남겼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