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변기에 돈 버려” 철없는 美래퍼 과한 돈자랑 ‘눈살’

뉴스1 입력 2021-07-03 08:56수정 2021-07-03 08:56
공유하기뉴스듣기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미국의 래퍼 코닥 블랙(왼쪽)이 변기에 돈을 버려 논란이 되고 있다. (트위터 갈무리) © 뉴스1
래퍼 코닥 블랙이 변기에 돈을 넣고 물을 내리는 등 과한 돈자랑을 해 논란이다.

2일(현지시간) 더선 등 외신은 최근 미국의 래퍼 코닥 블랙이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돈자랑을 하는 영상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래퍼 코닥 블랙이 트위터에 공개한 영상에는 100달러(약 11만원) 정도의 지폐를 변기에 버리는 모습이 담겼다.

래퍼 코닥 블랙은 100달러를 펼쳐 보이다가 현금을 변기에 버린 후 물을 내렸다.

주요기사
이후 변기가 막히자 직접 손으로 밀어 넣어 물을 내렸다.

모든 지폐가 사라지자 그는 만족한 듯 카메라를 껐다.

앞서 래퍼 코닥 블랙은 바다에 돈다발을 던지는 영상을 올리는 등 과한 돈자랑을 하는 모습을 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공개적으로 자랑해 논란이 되기도 했다.

한편 래퍼 코닥 블랙은 지난 2018년 ‘빌보드 뮤직 어워드’에서 ‘톱 뉴 아티스트’ 부문 후보에 오르는 등 활발한 활동을 하는 래퍼지만, 마약, 성폭력, 총기 소지 등 각종 범죄에 연루 돼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다.

(서울=뉴스1)
0 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댓글쓰기 Copyright ⓒ 동아일보 & donga.com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기사 의견 0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