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델타 변이 확산속 러시아 코로나 신규사망자 679명…사상 최고
뉴시스
입력
2021-07-02 23:19
2021년 7월 2일 23시 1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러 정부 "재확산에도 봉쇄 논의되지 않아"
델타 변이가 확산되면서 러시아 코로나19 신규 사망자 수가 2일(현지시간)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
AP통신은 러시아 코로나19 대책 본부를 인용해 이날 신규 사망자는 679명으로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누적 사망자 수는 13만6565명이다.
6월 초 약 9000명을 기록하던 신규 확진자는 급격히 늘어나기 시작해 최근에는 2만명대를 기록하고 있다.
이날 신규 확진자는 2만3218명을 기록했다.
러시아 누적 확진자는 556만1360명으로 미국, 인도, 브라질, 프랑스에 이어 세계에서 4위다.
급속한 확산세에도 불구하고 러시아 정부는 봉쇄 조치를 시행할 계획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드미트리 페스코프 크렘린궁 대변인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누구도 봉쇄조치를 원치 않는다”면서 “폐쇄 조치는 논의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페스코프 대변인은 “러시아 전역이 재확산세로 긴장하고 있다”면서 “이 문제(폐쇄)가 논의되지 않도록 가능한 빨리 예방접종을 받아야 한다”고 역설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2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
3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4
서울 버스, 오늘 첫차부터 정상운행…노사, 임금 2.9% 인상 합의
5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6
임대사기에 15억 날린 양치승, 회사원으로 새출발
7
택배기사 주5일제 해봤더니…“일감 몰려 더 힘들다”
8
60대 형제 2명 김포 자택서 숨진채 발견…메모 남겨
9
[사설]참 구차한 김병기 전 원내대표
10
쿠팡 보상쿠폰 알고보니 석달짜리…치킨·커피 상품권도 못산다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3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4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7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8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9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10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2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
3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4
서울 버스, 오늘 첫차부터 정상운행…노사, 임금 2.9% 인상 합의
5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6
임대사기에 15억 날린 양치승, 회사원으로 새출발
7
택배기사 주5일제 해봤더니…“일감 몰려 더 힘들다”
8
60대 형제 2명 김포 자택서 숨진채 발견…메모 남겨
9
[사설]참 구차한 김병기 전 원내대표
10
쿠팡 보상쿠폰 알고보니 석달짜리…치킨·커피 상품권도 못산다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3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4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7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8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9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10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그린란드, 美와 담판 직전 군사력 증강 발표…스웨덴 “우리도 파병”
동업자에서 앙숙으로…머스크-올트먼 법정 싸움 4월 시작
119구급차-덤프트럭 충돌…이송환자 사망, 소방관 중상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