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글로벌 인터넷망 ‘www’ 소스코드, NFT 경매 나온다…시작가 111만원
뉴스1
입력
2021-06-16 11:01
2021년 6월 16일 11시 0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NFT 형태로 소더비 경매시장에 나오는 ‘월드와이드웹’ 원본 소스코드.(트위터 갈무리)© 뉴스1
전세계 사람들이 이용하는 인터넷 망 월드와이드웹(www)의 원본 소스코드가 대체불가능한토큰(NFT) 형태로 경매 시장에 나온다.
NFT는 사진, 비디오 등의 온라인 콘텐츠를 소유한 사람을 명시하는 독특한 형태의 디지털 인증서로 암호화폐의 기반이 되는 블록체인 기술을 사용한다. 이 기술을 이용하면 소유권이 명확해 진다.
글로벌 경매업체 소더비는 월드와이드웹 창시자 팀 버너스리와 함께 이것의 소스코드를 NFT로 제작해 오는 23일(현지시간)부터 일주일간 경매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CNN이 15일 보도했다.
소더비에 따르면 경매는 1000달러(약 111만원)로 시작하며 낙찰자는 애니메이션으로 시각화된 월드와이드웹의 코드와 팀 버너스 리가 이것의 코드를 만든 방법을 설명하는 편지, 그의 서명이 담긴 전체 코드의 디지털 포스터를 받게 된다.
팀 버너스 리는 직접 쓴 편지에 “NFT는 예술작품이든 월드와이드웹과 같은 디지털 제작물이든 기술이 변화함에 따라 나온 가장 흥미로운 창작물 중 하나”라며 “현재 존재하는 모든 것들에 대한 가장 적절한 소유권 수단이자 이상적인 방법”이라고 적었다.
이어 “이번 작업을 하면서 처음 월드와이드웹의 코드를 만들었을 당시로 돌아가는 것을 재미있는 경험이었다”며 만족해했다.
한편 월드와이드웹은 1989년 팀 버너스 리가 과학자들의 협력을 돕기위해 고안한 인터넷망이다. 1993년 공개적으로 상용화되기 시작한 월드와이드웹은 현재 46억명이 인터넷을 이용할 때 활용하는 세계적인 인터넷망으로 자리잡았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알립니다]만성폐쇄성폐질환과 폐고혈압
2
연명의료 유보·중단 환자, 50만명 넘어…절반 이상이 가족 결정
3
‘오전 낮잠’ 잦은 노인, 사망률 30% 높다…낮잠이 보내는 신호
4
日, 비용 떠안으며 주일미군 기지 ‘지하화’…韓 방위비 압박 커지나
5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6
마라톤 ‘2시간 벽’ 깼다…케냐 사웨, 1시간 59분 30초 세계新
7
“초코파이로 37시간 버텼다”…베트남 조난 대학생 무사 구조 비밀
8
15m 거리 동료 샷에 맞아 한쪽 눈 실명…캐디 벌금 400만원
9
‘47억에 낙찰’ 세계에서 가장 비싼 참치…기네스북 올랐다
10
서울 집값 오르자 경기로 확산…하남·김포 신고가 잇따라
1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2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3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4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5
李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살자”…주사기 매점매석 저격
6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음…피신 트럼프 “멋진 저녁”
7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8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9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10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알립니다]만성폐쇄성폐질환과 폐고혈압
2
연명의료 유보·중단 환자, 50만명 넘어…절반 이상이 가족 결정
3
‘오전 낮잠’ 잦은 노인, 사망률 30% 높다…낮잠이 보내는 신호
4
日, 비용 떠안으며 주일미군 기지 ‘지하화’…韓 방위비 압박 커지나
5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6
마라톤 ‘2시간 벽’ 깼다…케냐 사웨, 1시간 59분 30초 세계新
7
“초코파이로 37시간 버텼다”…베트남 조난 대학생 무사 구조 비밀
8
15m 거리 동료 샷에 맞아 한쪽 눈 실명…캐디 벌금 400만원
9
‘47억에 낙찰’ 세계에서 가장 비싼 참치…기네스북 올랐다
10
서울 집값 오르자 경기로 확산…하남·김포 신고가 잇따라
1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2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3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4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5
李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살자”…주사기 매점매석 저격
6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음…피신 트럼프 “멋진 저녁”
7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8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9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10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군인이 코인거래소 열고 ‘마약 대금 돈세탁’…징역 2년 선고
손주 사랑에 열린 지갑… 60대, 출산 용품 소비 1년새 61% 늘어
OECD “韓 내년 잠재성장률 1.57%”…15년 연속 하락 전망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