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러시아 “미국과 관계 위태로워…정상회담이 유일 해결책”
뉴시스
업데이트
2021-06-12 18:43
2021년 6월 12일 18시 43분
입력
2021-06-12 18:42
2021년 6월 12일 18시 4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푸틴, 빈약한 양국 관계 때문에 바이든 만나…좋은 기회"
미러 정상회담이 며칠 안으로 다가온 가운데 러시아 측이 이번 회담을 양국 관계 개선을 위한 유일한 해결책으로 평가했다.
드미트리 페스코프 러시아 크렘린궁 대변인은 11일(현지시간) 미 언론 CNN과의 인터뷰에서 미국과 러시아의 관계를 “위태로운 수준(critical level)”이라고 평가하고, 양국 간 정상회담이 필요하다. 그게 향후 대화 악화를 방지할 유일한 방법“이라고 했다.
페스코프 대변인은 이어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제네바 행을 두고도 ”그가 가는 주된 이유는 양국 관계가 빈약한 상황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회담이 양국의 우려를 주고받을 ”매우 좋은 기회“라는 게 페스코프 대변인의 설명이다.
그는 그러면서도 양국 관계 경색의 책임은 미국에 돌렸다. 페스코프 대변인은 ”테러와의 전쟁, 기후 변화, 경제적 협력, 팬데믹 국면에서의 백신 협력“을 거론한 뒤 ”그들(미국)은 (그뿐만 아니라) 디지털 범죄 등 분야에서 협력을 거부했다“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오는 16일로 예정된 조 바이든 대통령과 푸틴 대통령 정상회담에서 공동 성명이 발표될지는 아직 불명확하다. 페스코프 대변인은 그러나 ”미국 카운터파트로부터 가능성은 들었다“라며 ”확정을 기다리는 중이다. 푸틴 대통령은 어떤 대안에도 열려 있다“라고 했다.
한편 푸틴 대통령도 정상회담을 앞두고 미국 언론과의 인터뷰에 나섰다. NBC가 이날 일부 공개한 인터뷰에서 푸틴 대통령은 미국과 러시아의 관계가 역사상 최악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또 도널드 트럼프 전임 대통령을 ”다채로운 사람“이라고 치켜세우고 그가 별다른 정치적 이력 없이 대통령이 된 점을 강조했다. 반면 바이든 대통령을 향해서는 ”직업인(career man)“이라며 ”사실상 성인이 된 후 거의 모든 시간을 정치로 보냈다“라고 평가했다.
푸틴 대통령은 앞서 바이든 대통령이 한 언론 인터뷰에서 자신을 ‘살인자’라고 칭하는 데 동의한 점을 두고는 ”재임 기간 나는 통상 공격을 받아왔다“라며 ”어떤 것도 나를 놀라게 하지 않았다“라고 대수롭지 않게 여기는 모습을 보였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주한미군 패트리엇 ‘오산기지’ 이동… 수송기도 배치
2
美, 최신예 미사일 ‘프리즘’ 이란서 처음 쐈다…“추종 불허 전력”
3
아침 공복 따뜻한 물 한 잔, 정말 살 빠지고 해독될까?[건강팩트체크]
4
추미애 “공소청법, 제왕적 검찰총장 못 막아”…정부안에 반발
5
관절 연골 안써야 안닳는다? 되레 움직여야 회복돼[노화설계]
6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7
‘빅마마’ 이혜정, 금수저 집안이었다…“父 유한킴벌리 초대 회장”
8
공부도, 당구도 1등…‘당구계 엄친딸’ 허채원 “둘 다 놓치고 싶지 않아”
9
체중 감량의 핵심은 ‘신진대사’…칼로리 소모 높이는 5가지 방법[바디플랜]
10
[단독]“두건 쓴 무장경비대 길목마다 검문…택시로 20시간 달려 탈출”
1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2
李 “주유소 휘발유 값 폭등…돈이 마귀라지만 너무 심해”
3
李 “‘다음은 北’ 이상한 소리하는 사람 있어…무슨 득 있나”
4
법원, 장동혁 지도부의 배현진 징계 효력정지
5
사전투표함 받침대 투명하게 바꾼다… 부정선거 의혹 차단
6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7
[단독]주한미군 패트리엇 ‘오산기지’ 이동… 수송기도 배치
8
김어준에 발끈한 총리실…“중동 대책회의 없다고? 매일 챙겼다”
9
與 경남도지사 후보 김경수 단수 공천
10
국힘, 靑 앞서 의총…“李, 사법 악법 공포하면 역사 죄인될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주한미군 패트리엇 ‘오산기지’ 이동… 수송기도 배치
2
美, 최신예 미사일 ‘프리즘’ 이란서 처음 쐈다…“추종 불허 전력”
3
아침 공복 따뜻한 물 한 잔, 정말 살 빠지고 해독될까?[건강팩트체크]
4
추미애 “공소청법, 제왕적 검찰총장 못 막아”…정부안에 반발
5
관절 연골 안써야 안닳는다? 되레 움직여야 회복돼[노화설계]
6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7
‘빅마마’ 이혜정, 금수저 집안이었다…“父 유한킴벌리 초대 회장”
8
공부도, 당구도 1등…‘당구계 엄친딸’ 허채원 “둘 다 놓치고 싶지 않아”
9
체중 감량의 핵심은 ‘신진대사’…칼로리 소모 높이는 5가지 방법[바디플랜]
10
[단독]“두건 쓴 무장경비대 길목마다 검문…택시로 20시간 달려 탈출”
1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2
李 “주유소 휘발유 값 폭등…돈이 마귀라지만 너무 심해”
3
李 “‘다음은 北’ 이상한 소리하는 사람 있어…무슨 득 있나”
4
법원, 장동혁 지도부의 배현진 징계 효력정지
5
사전투표함 받침대 투명하게 바꾼다… 부정선거 의혹 차단
6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7
[단독]주한미군 패트리엇 ‘오산기지’ 이동… 수송기도 배치
8
김어준에 발끈한 총리실…“중동 대책회의 없다고? 매일 챙겼다”
9
與 경남도지사 후보 김경수 단수 공천
10
국힘, 靑 앞서 의총…“李, 사법 악법 공포하면 역사 죄인될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법원, 장동혁 지도부의 배현진 징계 효력정지
눈비 뒤 추운 주말… 토요일 최저 영하7도
“빨리 비켜!” 구급차 막은 택시 운전석 텅~ 로보택시 ‘진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