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中전투기, 말레이시아 EEZ 상공 침입…말레이시아, 해명 요구
뉴시스
업데이트
2021-06-02 12:48
2021년 6월 2일 12시 48분
입력
2021-06-02 12:47
2021년 6월 2일 12시 4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중 "통상적 군사훈련…영공 침범 안했다"
말레이시아 외교부가 1일 말레이시아주재 중국 대사를 외교부로 불러 중국 공군기 16대가 하루 전인 지난달 31일 자국 배타적경제수역(EEZ) 상공 남중국해 해상에 침입해 ‘의심스러운’ 활동을 벌인데 대해 해명을 요구했다고 CNN이 보도했다.
말레이시아 공군은 31일 중국 전투기들이 보르네오의 사라왁주에서 60해리 이내까지 침입하자 전투기들을 긴급 출격시켜 중국 전투기들에 경고를 보냈다.
말레이시아는 중국 전투기들의 침입을 “국가 주권과 비행 안전에 대한 심각한 위협”이라고 비난했다.
말레이시아는 중국 전투기들이 현지 항공관제소의 여러 차례 지시를 무시하고 연락에 응하지도 않았다고 덧붙였다.
히샤무딘 후세인 말레이시아 외무장관은 “말레이시아의 입장은 명확하다. 어떤 나라와 우호적 외교 관계를 맺는 것이 국가 안보에 대한 타협을 의미하지는 않는다”고 말했다.
중국 대사관은 중국 전투기들이 통상적 비행훈련을 실시했으며, 다른 나라의 영공을 침범하지 않고 국제법을 엄격히 준수했다고 밝혔다.
대사관 대변인은 “중국과 말레이시아는 우호적인 이웃 국가이며, 중국은 말레이시아와 우호적 협의를 계속해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공동으로 유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중국은 남중국해에 인공섬을 만들어 군사 시설을 건설하는 등 남중국해 대부분에 대한 영유권 주장을 강화하고 있다. 남중국해는 매년 약 3조 달러 규모의 선박 무역 하역량이 통과하고 있다.
브루나이와 말레이시아, 필리핀, 대만, 베트남도 남중국해의 여러 섬들에 대한 영유권을 주장, 중국과 분쟁을 빚고 있다. 중국 해안경비대는 외국 배와 항공기에 대해 자신들이 중국 영토라고 주장하는 곳을 떠나라고 경고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중국 조사선이 말레이시아 EEZ 내에서 말레이시아 석유탐사선과 한 달 간 대치하기도 했다.
수개월 전에는 필리핀이 자국 EEZ에 중국 어선 수백척이 몰려든 것에 대해 중국에 외교 경로를 통해 항의했었지만 중국은 필리핀의 불평을 무시했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세계에 10% 관세 때렸다…24일 발효, 승용차는 제외
2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年 1만 원은 꼭 인출하세요[은퇴 레시피]
3
취권하는 중국 로봇, ‘쇼’인 줄 알았더니 ‘데이터 스펀지’였다?[딥다이브]
4
張, 절윤 대신 ‘尹 어게인’ 유튜버와 한배… TK-PK의원도 “충격”
5
백악관 “10% 임시관세, 24일 발효…핵심광물-승용차 제외”
6
[단독]다주택자 대출연장 규제, 서울 아파트로 제한 검토
7
김길리 金-최민정 銀…쇼트트랙 여자 1500m 동반 메달 쾌거
8
정동극장 이사장 ‘李지지’ 배우 장동직
9
30년 이상 고정 주담대 나온다는데…내 대출, 뭐가 달라질까?
10
“D램 품귀에 공장 100% 돌리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 추가 증설 나서”
1
張, 절윤 대신 ‘尹 어게인’ 유튜버와 한배… TK-PK의원도 “충격”
2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3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4
與 “尹 교도소 담장 못나오게” 내란범 사면금지법 처리 속도전
5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6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7
與 “전두환 2년만에 풀려난 탓에 내란 재발”…사면금지법 강행
8
국힘 새 당명 ‘미래연대’-‘미래를 여는 공화당’ 압축
9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10
[단독]李 “다주택자 대출 연장도 신규 규제와 같아야 공평”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세계에 10% 관세 때렸다…24일 발효, 승용차는 제외
2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年 1만 원은 꼭 인출하세요[은퇴 레시피]
3
취권하는 중국 로봇, ‘쇼’인 줄 알았더니 ‘데이터 스펀지’였다?[딥다이브]
4
張, 절윤 대신 ‘尹 어게인’ 유튜버와 한배… TK-PK의원도 “충격”
5
백악관 “10% 임시관세, 24일 발효…핵심광물-승용차 제외”
6
[단독]다주택자 대출연장 규제, 서울 아파트로 제한 검토
7
김길리 金-최민정 銀…쇼트트랙 여자 1500m 동반 메달 쾌거
8
정동극장 이사장 ‘李지지’ 배우 장동직
9
30년 이상 고정 주담대 나온다는데…내 대출, 뭐가 달라질까?
10
“D램 품귀에 공장 100% 돌리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 추가 증설 나서”
1
張, 절윤 대신 ‘尹 어게인’ 유튜버와 한배… TK-PK의원도 “충격”
2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3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4
與 “尹 교도소 담장 못나오게” 내란범 사면금지법 처리 속도전
5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6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7
與 “전두환 2년만에 풀려난 탓에 내란 재발”…사면금지법 강행
8
국힘 새 당명 ‘미래연대’-‘미래를 여는 공화당’ 압축
9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10
[단독]李 “다주택자 대출 연장도 신규 규제와 같아야 공평”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단독]위기의 K배터리…SK온 ‘희망퇴직-무급휴직’ 전격 시행
법원, 한학자 총재 구속정지 연장 불허…오늘 구치소 복귀해야
국힘 새 당명 ‘미래연대’-‘미래를 여는 공화당’ 압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