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내 영역이야”…관광객 내쫓는 하마·기린 ‘분노의 질주’ 깜짝
뉴스1
업데이트
2021-06-01 16:34
2021년 6월 1일 16시 34분
입력
2021-06-01 16:26
2021년 6월 1일 16시 2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케냐에서 야생동물을 구경하던 관광객들이 동물들에게 쫓기는 영상이 공개됐다. 하마와 기린 등 야생동물들은 무서운 속도로 달려오며 자신들의 영역을 침범한 사람들을 직접 쫓아냈다.
지난달 31일(현지 시간) 데일리메일 등 외신은 케냐에서 관광객들이 촬영한 영상을 공개했다.
물 속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던 하마 네 마리를 구경하던 배가 갑자기 최고 속력으로 도망치기 시작했다. 뒤에서 한 하마가 무서운 속도로 물을 가르며 달려오고 있는 것을 발견했기 때문.
화가 난 하마 한 마리가 관광객들을 태운 배를 쫓아오고 있다. (데일리메일 갈무리) © 뉴스1
하마는 관광객들을 뒤쫓으며 성난 소리를 냈고 충격받은 관광객들은 재빨리 배를 몰아 현장에서 도망쳤다.
이 영상을 촬영한 지리 교사 디켄 무체나(27)가 케냐의 사파리에서 동물에게 쫓긴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해 12월 그는 케냐의 마사이 마라 보호구역에서 정글 투어를 하던 중 거대한 기린에게 쫓긴 적이 있었다.
성난 기린이 관광객들이 탄 차를 쫓아내는 모습. (데일리메일 갈무리) © 뉴스1
무체나와 관광객들은 관람차에 앉아 보호구역에서 방목되고 있는 기린들의 자태에 감탄하며 시간을 보내고 있었는데 갑자기 한 기린이 무섭게 쫓아와 운전자가 급히 차량을 후진시켜 위기를 모면했다.
무체나는 당시 상황에 대해 “기린이 우리 차를 거의 밟을 뻔했다”며 “동물들이 우리를 적으로 오해한 것 같다”고 설명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늘의 운세/6월 24일]
2
금태섭 “李정부 지탱한 ‘내란 프레임’ 이제 깨졌다”[황형준의 법정모독]
3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4
[단독]선관위, 사전투표 용지는 실제 투표자 2배 넘게 준비
5
소화불량인 줄 알았는데… 담도암 환자 59%가 ‘3기 이상’에서 발견
6
남보다 3시간 먼저 아침 훈련장에… ‘축구의 신’은 그냥 태어나지 않는다
7
연습생 생활만 8년, 아이돌 활동은 1년… ‘망돌’의 ‘직장인’ 데뷔기
8
반청 연대 가시화… 송영길측 “宋이든 金이든 정청래 이기면 돼”
9
28년 묵은 판례가 만든 면죄부… ‘그놈’은 웃으며 법정 떠났다[히어로콘텐츠/히든③-下]
10
대포통장 신고했더니 되레 소송… 피해자 90%가 패소[히어로콘텐츠/히든③-上]
1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2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3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4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5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6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7
한병도 “與가 모든 상임위장 책임질지 결단 내릴 것”
8
“편도 1차선 다 막아버려”…자전거 동호회 ‘팩라이딩’ 눈살
9
장동혁 “연어 술파티 쿠데타 실패, 李 공소취소 물 건너가”…입원후 첫 메시지
10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늘의 운세/6월 24일]
2
금태섭 “李정부 지탱한 ‘내란 프레임’ 이제 깨졌다”[황형준의 법정모독]
3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4
[단독]선관위, 사전투표 용지는 실제 투표자 2배 넘게 준비
5
소화불량인 줄 알았는데… 담도암 환자 59%가 ‘3기 이상’에서 발견
6
남보다 3시간 먼저 아침 훈련장에… ‘축구의 신’은 그냥 태어나지 않는다
7
연습생 생활만 8년, 아이돌 활동은 1년… ‘망돌’의 ‘직장인’ 데뷔기
8
반청 연대 가시화… 송영길측 “宋이든 金이든 정청래 이기면 돼”
9
28년 묵은 판례가 만든 면죄부… ‘그놈’은 웃으며 법정 떠났다[히어로콘텐츠/히든③-下]
10
대포통장 신고했더니 되레 소송… 피해자 90%가 패소[히어로콘텐츠/히든③-上]
1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2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3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4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5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6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7
한병도 “與가 모든 상임위장 책임질지 결단 내릴 것”
8
“편도 1차선 다 막아버려”…자전거 동호회 ‘팩라이딩’ 눈살
9
장동혁 “연어 술파티 쿠데타 실패, 李 공소취소 물 건너가”…입원후 첫 메시지
10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FIFA 회장 “트럼프, 월드컵 결승전 참석해 우승 트로피 전달할 것”
“통장 만들면 4500만원” 해외 유인해 감금-고문 11명 검거
“챗GPT 조언에 범행”…GPU 1700만원어치 훔친 40대 징역 1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