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월마트 계정 사칭해 인종차별 이메일…“철저히 조사해 책임 묻겠다”
뉴스1
입력
2021-05-25 09:51
2021년 5월 25일 09시 5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미국에서 24일(현지시간) 월마트 계정을 사칭해 인종차별적인 이메일을 보내는 사건이 발생했다.(트위터 갈무리) © 뉴스1
미국 최대 유통업체 중 하나인 월마트의 계정을 사칭해 고객들에게 인종 차별적인 내용이 담긴 이메일을 보내는 사건이 24일(현지시간) 발생했다고 로이터통신·USA투데이 등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날 트위터를 통해 수십명의 사람들이 월마트 계정에서 자신의 주소로 ‘니그로’(흑인을 비하하는 표현)라는 단어가 담긴 이메일을 보냈다고 밝혔다.
사람들이 트위터에 캡쳐해 올린 사진에는 ‘help@walmart.com’이라는 계정으로 보낸 이메일에 ‘월마트에 온것을 환영한다, 니그로’라는 문장이 쓰여져 있었다.
이메일을 받은 한 트위터 사용자는 “내 딸이 받은 부적절한 이메일에 대해 어디에 말해야 하나”라며 도움을 요청했다.
월마트 대변인인 몰리 블레이크먼은 성명서를 통해 “이번 사건은 고객을 불쾌하게 만들고자하는 명백한 의도를 갖고 우리 회사의 가짜 사용자 계정을 만든 외부인의 소행”이라며 “이번과 같은 사건이 재발하지 않도록 가입 절차를 검토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이번 사건을 철저히 조사해 책임을 져야 할 사람에게 철저히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다만 월마트는 얼마나 많은 고객이 가짜 계정으로부터 인종차별적 내용이 담긴 이메일을 받았는지는 밝히지 않았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구준엽과 유산 다툼” 보도에…故서희원 모친 “그는 내 아들”
2
[단독]빗썸 “비트코인 이벤트, 실무자 1명이 실행…27명이 30억 인출”
3
‘보완수사권 폐지’도 물러선 정청래…“당 입장 있지만 정부입법”
4
법원 제출 반성문에 “술 먹고 죽인게 그리 큰 잘못이냐”
5
김길리-美선수 충돌하자 100달러 들고 달려간 코치…이유는?
6
최선규 “3살 딸 트럭 깔려 사망 판정…품에 안자 기적 일어나”
7
‘세뱃돈 5만원 시대’ 갔다…중고생 42% “10만원 받았어요”
8
[단독]‘대장동 항소심’ 재판부에 ‘이재용 무죄’ 박정제 판사 배정
9
모델 출신 스웨덴 왕자비 “엡스타인 2번 만났다” 인정
10
안희정 출소 4년만에 공식행사 등장…여성단체 “분노”
1
정동영 “무모한 무인기 침투, 北에 깊은 유감”… 北 반발 한미 특수전훈련, 美 공개-韓은 침묵
2
김민석 “얻다대고 발언 사과 안해” 윤영석 “거, 참…겸손하게 하십쇼”
3
이준석 “‘상대방 감옥보내면 끝난다’는 윤석열식 한탕주의에 보수 몰락”
4
정동영 “무인기 침투 관련 北에 깊은 유감”…정부 첫 유감 표명
5
[단독]與 친명계 70여명 의원모임 결성…사실상 ‘반정청래’ 결집
6
내년 의대생 490명 더 뽑는다…모두 지역의사제 전형
7
‘전두환 사진 걸자’ 고성국에 탈당권유…국힘 서울시당 한밤 중징계
8
오세훈 “당권 염두? 탈당 않고 서울시 지킬것…숙청정치 정당사에 없는일”
9
통일부 “박근혜정부 개성공단 중단은 자해 행위였다”
10
쿠팡 고객 ‘공동현관 비번’도 털렸다…배송정보 1억4800만회 조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구준엽과 유산 다툼” 보도에…故서희원 모친 “그는 내 아들”
2
[단독]빗썸 “비트코인 이벤트, 실무자 1명이 실행…27명이 30억 인출”
3
‘보완수사권 폐지’도 물러선 정청래…“당 입장 있지만 정부입법”
4
법원 제출 반성문에 “술 먹고 죽인게 그리 큰 잘못이냐”
5
김길리-美선수 충돌하자 100달러 들고 달려간 코치…이유는?
6
최선규 “3살 딸 트럭 깔려 사망 판정…품에 안자 기적 일어나”
7
‘세뱃돈 5만원 시대’ 갔다…중고생 42% “10만원 받았어요”
8
[단독]‘대장동 항소심’ 재판부에 ‘이재용 무죄’ 박정제 판사 배정
9
모델 출신 스웨덴 왕자비 “엡스타인 2번 만났다” 인정
10
안희정 출소 4년만에 공식행사 등장…여성단체 “분노”
1
정동영 “무모한 무인기 침투, 北에 깊은 유감”… 北 반발 한미 특수전훈련, 美 공개-韓은 침묵
2
김민석 “얻다대고 발언 사과 안해” 윤영석 “거, 참…겸손하게 하십쇼”
3
이준석 “‘상대방 감옥보내면 끝난다’는 윤석열식 한탕주의에 보수 몰락”
4
정동영 “무인기 침투 관련 北에 깊은 유감”…정부 첫 유감 표명
5
[단독]與 친명계 70여명 의원모임 결성…사실상 ‘반정청래’ 결집
6
내년 의대생 490명 더 뽑는다…모두 지역의사제 전형
7
‘전두환 사진 걸자’ 고성국에 탈당권유…국힘 서울시당 한밤 중징계
8
오세훈 “당권 염두? 탈당 않고 서울시 지킬것…숙청정치 정당사에 없는일”
9
통일부 “박근혜정부 개성공단 중단은 자해 행위였다”
10
쿠팡 고객 ‘공동현관 비번’도 털렸다…배송정보 1억4800만회 조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정동영 “무모한 무인기 침투, 北에 깊은 유감”… 北 반발 한미 특수전훈련, 美 공개-韓은 침묵
[단독]경찰 ‘강선우, 김경에 쇼핑백 받을때 1억 담긴 것 알았다’ 판단
법원, 19일 윤석열 내란 우두머리 1심 선고 중계 허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