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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디가가 반려견 훔친 일당 검거…돌려준 女 공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21-04-30 10:14
2021년 4월 30일 10시 14분
입력
2021-04-30 10:05
2021년 4월 30일 10시 05분
김혜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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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 코지, 구스타보, 미스 아시아와 함께 있는 레이디 가가
미국 팝스타 레이디 가가의 반려견을 납치했던 괴한들이 경찰에 붙잡혔다. 사라진 반려견 2마리를 찾아 경찰서로 데리고 온 여성은 이들의 공범이었던 것으로 밝혀졌다.
29일(현지시간) NBC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로스엔젤레스(LA) 경찰은 지난 2월 레이디 가가의 도그워커(Dog Walker·주인 대신 개를 산책 시켜주는 사람)를 총으로 쏘고 반려견 2마리를 납치한 혐의로 용의자 5명을 체포했다.
공개된 신원에 따르면 용의자들은 제임스 잭슨(18), 제일린 화이트(19), 라파예트 웨일리(27), 해롤드 화이트(40), 제니퍼 맥브라이드(50)다. 이들 중 맥브라이드를 제외한 4명은 LA 갱단에 소속된 조직원들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제임스 잭슨, 제일린 화이트, 라파예트 웨일리를 강도 및 살인 미수 혐의로, 해롤드 화이트와 제니퍼 맥브라이드를 살인 방조 혐의로 검거했다.
지난 2월 24일 이들은 레이디 가가의 도그워커를 총으로 쏘고 반려견 3마리 중 2마리를 납치했다.
당시 로마에서 영화 촬영 중 소식을 접한 레이디 가가는 개들을 찾아준다면 아무 조건 없이 50만 달러(5억 6000만 원)의 보상금을 주겠다고 밝혔다.
이 소식을 들은 제니퍼 맥브라이드가 이틀 만에 반려견 2마리를 경찰서로 데려왔고, 경찰은 맥브라이드가 용의자 제일린 화이트의 아버지인 해롤드 화이트와 관계를 맺고 있을 것이라 짐작했다.
다만 이들은 도그워커가 산책시키고 있던 반려견이 레이디 가가의 반려견이었던 것은 몰랐던 것으로 보인다고 경찰은 설명했다. 견종의 가치를 알고 있던 이들이 강도 짓을 벌였을 것이라는 추측이다.
김혜린 동아닷컴 기자 sinnala8@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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