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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 코로나19 신규확진 4만596명…누적 459만명 넘어
뉴시스
업데이트
2021-04-25 08:48
2021년 4월 25일 08시 48분
입력
2021-04-25 08:46
2021년 4월 25일 08시 4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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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시노백 백신 접종 1311만6000명이 맞아
터키의 코로나19 신규확진자가 24일(현지시간) 4만596명이 발생해 총 459만1416명에 이르렀으며 그 가운데 2905명이 유증상자라고 터키보건부가 발표했다.
사망자는 하루 사이에 339명이 늘어나 3마8011명에 달했다. 24시간 동안에 회복된 환자의 수는 5만2297명으로 누적 총 수는 402만 2408명이라고 보건부는 밝혔다.
코로나19 환자들 가운데 폐렴환자의 비율은 2.9%이며 위중증 환자는 3511명에 달한다.
지금까지 시행된 진단검사중 24시간 동안에 28만 1183건이 실시되었고 누적 건수는 4562만3978건이다.
터키는 올해 1월14일부터 대중 백신접종을 시작했으며 터키 당국이 긴급 승인한 중국제 시노백 백신을 접종해왔다. 지금까지 1311만6000 여명이 백신 주사를 마쳤다.
터키에서 코로나19 첫 환자가 발생한 것은 2020년 3월 11일이다.
[앙카라(터키)= 신화/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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