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코인베이스 창업자, 상장으로 일약 세계 100대 부호에
뉴스1
업데이트
2021-04-15 11:58
2021년 4월 15일 11시 58분
입력
2021-04-15 11:57
2021년 4월 15일 11시 5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브라이언 암스트롱 코인베이스 창업자. 블룸버그 갈무리
미국 최대 암호화폐(가상화폐) 거래소인 코인베이스 상장으로 창업자이자 최고경영자(CEO)인 브라이언 암스트롱이 일약 170억 달러(약 19조) 거부의 반열에 올랐다고 미국의 월스트리트저널(WSJ)이 1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날 상장 첫날 코인베이스의 주가는 준거가격 대비 31.3% 폭등한 328.28달러로 마감됐다. 이로써 코인베이스의 기업가치 즉 시총은 858억 달러에 달했다.
현재 암스트롱은 코인베이스의 지분 약 20%를 소유하고 있다. 따라서 그의 개인재산은 170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추산된다.
포브스 억만장자 리스트에 따르면 이는 세계 100위권에 해당하는 거부다.
그는 올해 38세에 불과하다. 그에 대해 알려진 것도 별로 없다. 나서지 않은 성격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그는 2010년 암호화폐를 처음을 알고 2012년 ‘코인베이스’라는 거래소를 차렸다. 최근 들어 비트코인이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는 등 랠리하자 회원과 순익이 폭발적으로 늘고 있다.
코인베이스는 최근 암호화폐 호황에 힘입어 올 1분기 흑자전환에 성공했으며, 1분기 순익이 최대 8억 달러에 달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기간 매출도 18억 달러에 달해 지난해 전체 매출을 이미 추월했다.
코인베이스는 모두 5600만 명의 회원을 확보하고 있으며, 최근 들어 매일 회원이 1만3000명씩 늘고 있다.
창업자 암스트롱은 창업한지 10년도 못돼 170억 달러라는 거대한 부를 일군 것이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이란 정밀 타격후 대규모 공격 검토… 韓대사관 ‘교민 철수령’
2
남창희 9세 연하 신부, 무한도전 ‘한강 아이유’였다
3
與 “국힘 반대로 충남-대전 통합 무산 위기”… 지방선거 변수 떠올라
4
‘1000억대 자산’ 손흥민이 타는 車 뭐길래…조회수 폭발
5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6
“재명이네 마을은 TK에 있나”…정청래 강퇴에 與지지층 분열
7
전현무 “고인에 예 다하지 못했다”…칼빵 발언 사과
8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9
‘관세 위법’ 후폭풍… 美 핵잠 협상단 방한 미뤄
10
美 “5개월 뒤 122조 필요 없게 될 것”…韓 “미국과 우호적인 협의 이어나갈 것”
1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2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3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4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5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6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7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8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9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10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이란 정밀 타격후 대규모 공격 검토… 韓대사관 ‘교민 철수령’
2
남창희 9세 연하 신부, 무한도전 ‘한강 아이유’였다
3
與 “국힘 반대로 충남-대전 통합 무산 위기”… 지방선거 변수 떠올라
4
‘1000억대 자산’ 손흥민이 타는 車 뭐길래…조회수 폭발
5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6
“재명이네 마을은 TK에 있나”…정청래 강퇴에 與지지층 분열
7
전현무 “고인에 예 다하지 못했다”…칼빵 발언 사과
8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9
‘관세 위법’ 후폭풍… 美 핵잠 협상단 방한 미뤄
10
美 “5개월 뒤 122조 필요 없게 될 것”…韓 “미국과 우호적인 협의 이어나갈 것”
1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2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3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4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5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6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7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8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9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10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야구여왕 덕에 오랜만에 성취감… 여성야구 활성화 계기 됐으면”
“성관계 몰래 촬영”…20대 순경, 전 여친 고소로 입건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