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백신 미루던 트럼프, 퇴임 전 백악관서 몰래 맞았다
뉴스1
업데이트
2021-03-02 09:38
2021년 3월 2일 09시 38분
입력
2021-03-02 09:25
2021년 3월 2일 09시 2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백악관을 떠나기 전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을 접종한 사실이 밝혀졌다.
2일(현지시간) 워싱턴포스트는 트럼프 참모의 말을 인용해 지난 1월 트럼프와 그의 부인 멜라니아는 백악관에서 코로나19 백신을 접종받았다고 보도했다.
참모들은 트럼프가 백악관을 떠난 날인 1월20일 이전에 백신을 맞았지만 정확한 날짜와 그가 맞은 백신의 종류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았다.
트럼프 백신접종 소식은 대통령 재임시절 코로나19 백신접종에 대한 언급을 꺼렸던 그가 보수정치행동회의(CPAC)에서 사람들에게 백신접종을 권유한 지 하루만에 나왔다.
그는 지난 28일 미국 플로리다 올랜도에서 열린 보수정치행동회의에서 퇴임 39일만에 첫 공개 연설을 하며 사람들에게 “가서 백신을 맞으라”고 권유했다.
트럼프는 지난해 12월13일 트위터를 통해 “접종계획이 잡혀있지 않지만 적당한 시기에 접종받기를 기대하고 있다”며 백신 접종에 대해 소극적인 태도를 보여왔다.
또한 “백악관 직원들이 특별히 필요하지 않다면 백신을 다소 늦게 맞아야 한다”고 언급하기도 해 논란을 빚기도 했다.
한편 트럼프와 그의 부인 멜라니아는 지난해 10월 초 대선기간 중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바 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도경완, 120억 펜트하우스 내부 공개 “금고가 한국은행 수준”
2
“불륜으로 성병 걸린 빌게이츠, 엡스타인에 SOS” 문건 공개
3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4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5
“화면은 잠시 꺼두고, 손으로 문장을 쓴다” 2030 필사 열풍
6
소니 집어삼킨 TCL, 다음 목표는 삼성-LG… 중국의 ‘TV 굴기’
7
이란 남부 항구도시 8층 건물서 폭발…“원인 불명”
8
‘두쫀롤’이 뭐길래…새벽 오픈런에 ‘7200원→5만원’ 되팔기까지
9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10
‘강남 결혼식’ 식대 평균 9만원 넘어…청첩장이 두렵다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3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4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5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6
“실패해보지 않으면 위험한 인생” 李대통령의 ‘창업론’
7
韓 “입법전 투자 협의” 美 “빨리 시간표 달라”
8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9
지하철이 식당인가…컵라면, 도시락에 캔맥주까지
10
코스피만 뜨겁다…건설-생산 한파, 지갑도 꽁꽁 얼어붙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도경완, 120억 펜트하우스 내부 공개 “금고가 한국은행 수준”
2
“불륜으로 성병 걸린 빌게이츠, 엡스타인에 SOS” 문건 공개
3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4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5
“화면은 잠시 꺼두고, 손으로 문장을 쓴다” 2030 필사 열풍
6
소니 집어삼킨 TCL, 다음 목표는 삼성-LG… 중국의 ‘TV 굴기’
7
이란 남부 항구도시 8층 건물서 폭발…“원인 불명”
8
‘두쫀롤’이 뭐길래…새벽 오픈런에 ‘7200원→5만원’ 되팔기까지
9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10
‘강남 결혼식’ 식대 평균 9만원 넘어…청첩장이 두렵다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3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4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5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6
“실패해보지 않으면 위험한 인생” 李대통령의 ‘창업론’
7
韓 “입법전 투자 협의” 美 “빨리 시간표 달라”
8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9
지하철이 식당인가…컵라면, 도시락에 캔맥주까지
10
코스피만 뜨겁다…건설-생산 한파, 지갑도 꽁꽁 얼어붙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구제역 9개월 만에 발생…인천·김포 대응 단계 ‘심각’ 격상
“얼마나 바쁘길래”…지하철서 컵라면 ‘후루룩’
Z세대 82% “공무원 시험 도전 의향 없어”…연봉 낮아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