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부패 사건 보도’ TV 진행자 대낮 피살에 들끓는 에콰도르
뉴스1
업데이트
2021-01-29 04:44
2021년 1월 29일 04시 44분
입력
2021-01-29 04:43
2021년 1월 29일 04시 4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에콰도르 방송 진행자 에프라인 루알레스가 27일(현지시간) 대낮 도로 한복판에서 운전 중 총격을 받아 숨졌다. 사진은 그의 차량 모습 트위터 게시물 갈무리, © 뉴스1
남미 에콰도르에서 방송 진행자 에프라인 루알레스(36)가 대낮에 살해 당하는 사건이 발생하면서 민심이 들끓고 있다. 레닌 모레노 대통령이 철저한 수사를 지시했지만, 사건이 루알레스가 준비한 부패 스캔들 보도와 관련 있다는 의혹이 제기된다.
28일(현지시간) BBC에 따르면 루알레스는 지난 27일 과야킬 북부 대로를 운전하며 가던 중 피살됐다.
경찰에 따르면 루알레스는 사건 당일 여자친구와 함께 헬스장에 갔다 오전 7시쯤 나와 각자 집으로 돌아갔다. 그러나 출발한 지 얼마 되지 않아 헬스장에서 600미터 가량 떨어진 곳에서 다른 차량으로부터 총격을 받았다고 현지 언론은 전했다.
경찰은 루알레스에게서 4군데의 총상이 발견됐지만, 살해 이유는 명확치 않다고 밝혔다. 다만 모든 소지품이 차량 안에 그대로 있었던 점에서 강도 살해 가능성은 처음부터 배제했다.
사건이 알려진 뒤 에콰도르 일간지 엘 우니베르소는 루알레스가 이전에 부패 사건을 폭로한 이후 살해 위협을 받았다고 호소하던 영상을 공개했고, 이에 파장이 커졌다.
이와 관련해 경찰 관계자는 기자들에게 “살해 위협이 정말 있었는지는 단정할 수 없고 수사 중에 있다”면서 “강도 살해가 아닌 것만은 분명하다”고 말했다.
마티아스 지벨 BBC 에콰도르 통신원은 “루알레스 사건으로 코로나 백신 문제와 곧 있을 선거 관련 긴장이 감돌고 있다”고 전했다. 에콰도르는 내달 7일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있다.
다만 에콰도르 당국은 루알레스가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에서 일어난 부패사건의 원인을 고발하려다 살해됐다는 의혹은 부인했다. 레닌 모레노 대통령은 철저한 수사를 지시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권은빈, 26세에 연예계 떠난다…“껍데기 인간관계, 공허-불안 시달려”
2
B-52 폭격기, 美기지서 이륙 직후 추락…탑승자 전원 사망
3
“이란에 항복, 빌어먹을 MOU”…美보수, 트럼프에 불만 폭발
4
盧사위 곽상언 저격 사흘만에…유시민, 노무현 재단 떠나
5
‘0’ 하나 잘못 붙여…18억 아파트 172억에 낙찰
6
CLC 권은빈, 연예계 은퇴 “공허함·불안함 시달렸다”
7
백종원·소유진 막내딸, 걸그룹 뺨치는 춤 실력 자랑
8
“임산부석 앉은 중년 여성, 자기도 임신했다며 양보 거부”
9
장동혁 “전국 재선거가 목표”…오세훈 “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10
“선관위, 코타키나발루 3박 4일 출장에 일정은 공란”
1
오세훈 “장동혁 재선거 주장 소모적…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2
사퇴론 몰린 장동혁 “전국 재선거 소청”… 당내 “무책임한 행동”
3
장동혁 “전국 재선거가 목표”…오세훈 “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4
시위자 1명이 문앞 저지…체육단체, 野중재에도 진입 못했다
5
한병도 “국힘이 맡았던 경제관련 상임위원장 회수 검토”
6
“투표용지 보관할 곳 없다” 선관위 직원들 요청에 인쇄 줄여
7
잠실 시위대·경찰 대치…“체육회 업무 차질” 강제진입 가능성
8
국힘 재선거 요구 기준 ‘고무줄’…대구·경남 빠지고, 서울은 포함
9
이준석 “탈모가 생존 문제냐…건보는 정치 하사품 아냐”
10
중앙홀딩스 빚이 자본의 45배, JTBC 신용등급 최하위 ‘D’로 하락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권은빈, 26세에 연예계 떠난다…“껍데기 인간관계, 공허-불안 시달려”
2
B-52 폭격기, 美기지서 이륙 직후 추락…탑승자 전원 사망
3
“이란에 항복, 빌어먹을 MOU”…美보수, 트럼프에 불만 폭발
4
盧사위 곽상언 저격 사흘만에…유시민, 노무현 재단 떠나
5
‘0’ 하나 잘못 붙여…18억 아파트 172억에 낙찰
6
CLC 권은빈, 연예계 은퇴 “공허함·불안함 시달렸다”
7
백종원·소유진 막내딸, 걸그룹 뺨치는 춤 실력 자랑
8
“임산부석 앉은 중년 여성, 자기도 임신했다며 양보 거부”
9
장동혁 “전국 재선거가 목표”…오세훈 “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10
“선관위, 코타키나발루 3박 4일 출장에 일정은 공란”
1
오세훈 “장동혁 재선거 주장 소모적…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2
사퇴론 몰린 장동혁 “전국 재선거 소청”… 당내 “무책임한 행동”
3
장동혁 “전국 재선거가 목표”…오세훈 “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4
시위자 1명이 문앞 저지…체육단체, 野중재에도 진입 못했다
5
한병도 “국힘이 맡았던 경제관련 상임위원장 회수 검토”
6
“투표용지 보관할 곳 없다” 선관위 직원들 요청에 인쇄 줄여
7
잠실 시위대·경찰 대치…“체육회 업무 차질” 강제진입 가능성
8
국힘 재선거 요구 기준 ‘고무줄’…대구·경남 빠지고, 서울은 포함
9
이준석 “탈모가 생존 문제냐…건보는 정치 하사품 아냐”
10
중앙홀딩스 빚이 자본의 45배, JTBC 신용등급 최하위 ‘D’로 하락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사설]“급식·청소업체도 직접 교섭”… 노사분규 도미노 감당 못 할 것
“임산부석 앉은 중년 여성, 자기도 임신했다며 양보 거부”
“더울땐 맥주가 딱이지”…요로결석 위험도 커진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