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트위터, 트럼프 계정 정지 후폭풍…시총 3조원 증발
뉴스1
업데이트
2021-01-12 21:14
2021년 1월 12일 21시 14분
입력
2021-01-12 21:13
2021년 1월 12일 21시 1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미국 연방 의회 의사당 난입 사태 이후 트위터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계정을 영구 정지하면서 시가총액이 하루아침에 3조원 가량 증발했다.
미 경제매체인 마켓인사이더 등에 따르면 트위터 주가는 트럼프 계정 정지 후 첫 거래일인 11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6.41% 하락한 48.18달러에 장을 마감했다.
시가총액은 383억1900만달러로 집계됐다. 하루 만에 시가총액이 26억 2500만달러(약 2조 9124억원) 감소한 것이다. 장중 한때 12% 넘게 하락해 시총이 50억달러(5조 4859억원)까지 빠지기도 했다.
이번 폭락은 지난 8일 트위터가 트럼프 대통령 계정을 영구 정지시킨 데 따른 것이다. 트위터는 “트럼프 트윗과 그 주변 계정을 면밀히 검토한 결과, 폭력의 추가 선동의 위험으로 인해 계정을 영구 중단했다”고 밝혔다.
약 8800만명의 팔로워를 거느린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6년 동안 선동적인 트윗을 통해 엄청난 인기를 얻었다. 트위터는 지난 2017년 트럼프 대통령 취임 이후 광고 수익을 통해 약 20억달러를 벌여들었다고 비즈니스인사이더(BI)는 전했다.
마켓인사이더는 “시장에서는 트럼프의 계정 금지를 계기로 트위터에 대한 관심이 줄어들고, 트럼프 지지자들 사이에서 불매운동이 일어날 것을 우려하고 있다. 이 때문에 트위터 주가가 추가 하락할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러시아 월드컵 은혜 갚았다…멕시코 승리에 살아난 한국
2
“앤트로픽 버렸다” 미국 개발자들이 중국 AI로 갈아타는 이유[딥다이브]
3
박지성 “이기려고 한 경기 맞나”…‘최악 졸전’ 또 경우의 수 기다려야
4
[단독]“아내 때렸는데 죽을것 같다” 70대, 신고뒤 투신
5
베네수엘라 126년 만의 최악 강진…“5개 도시가 붕괴됐다”
6
남아공 감독 “한국은 예상대로였다”…명예회복 실패한 홍명보
7
조국 “단일화도 거부됐는데, 27.24% 득표…평택지역위 분투 때문”
8
국힘 “다주택자 미꾸라지”…한성숙 “부동산 투자 다신 안해”
9
[사설]김민석 “보완수사권 폐지”… 왜 갑자기 태도 바꿨나
10
‘첫 혼혈 선수’ 옌스 카스트로프, 아쉬운 데뷔전…“실점 장면은 내 실수”
1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2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3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4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5
李, 6·25 기념사에 北 언급 없었다…“평화의 한반도 만들것”
6
李 “핵심산업 투자, 영남·충청·강원·제주·호남 등으로 확대”
7
국힘 개혁파 “장동혁 재선거 주장은 해당행위…사퇴해야”
8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9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10
[사설]법사위원장은 원내 2당이 맡는 게 맞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러시아 월드컵 은혜 갚았다…멕시코 승리에 살아난 한국
2
“앤트로픽 버렸다” 미국 개발자들이 중국 AI로 갈아타는 이유[딥다이브]
3
박지성 “이기려고 한 경기 맞나”…‘최악 졸전’ 또 경우의 수 기다려야
4
[단독]“아내 때렸는데 죽을것 같다” 70대, 신고뒤 투신
5
베네수엘라 126년 만의 최악 강진…“5개 도시가 붕괴됐다”
6
남아공 감독 “한국은 예상대로였다”…명예회복 실패한 홍명보
7
조국 “단일화도 거부됐는데, 27.24% 득표…평택지역위 분투 때문”
8
국힘 “다주택자 미꾸라지”…한성숙 “부동산 투자 다신 안해”
9
[사설]김민석 “보완수사권 폐지”… 왜 갑자기 태도 바꿨나
10
‘첫 혼혈 선수’ 옌스 카스트로프, 아쉬운 데뷔전…“실점 장면은 내 실수”
1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2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3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4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5
李, 6·25 기념사에 北 언급 없었다…“평화의 한반도 만들것”
6
李 “핵심산업 투자, 영남·충청·강원·제주·호남 등으로 확대”
7
국힘 개혁파 “장동혁 재선거 주장은 해당행위…사퇴해야”
8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9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10
[사설]법사위원장은 원내 2당이 맡는 게 맞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박지성 “이기려고 한 경기 맞나”…‘최악 졸전’ 또 경우의 수 기다려야
‘대포통장 공장’ 통째로 날린 英… 잔가지만 치는 韓[히어로콘텐츠/히든④-上]
달리는 차에 ‘손목치기’…“휴대폰 부서졌다” 1370만원 뜯은 20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