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미국 산부인과협, “임신부가 화이자 백신 맞는 것 막아서는 안 돼”
뉴시스
업데이트
2020-12-14 23:22
2020년 12월 14일 23시 22분
입력
2020-12-14 23:21
2020년 12월 14일 23시 2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미국의 산부인과의사협회(ACOG)는 임신부가 화이자-비오엔테크 코로나 19 백신 주사를 맞는 것을 막지 말라고 당국에 강력 권고했다.
협회는 13일 자문 성명을 통해 “최근 긴급사용이 허가된 화이자 백신의 ‘임신’ 안전성 데이터가 대외적으로 공개되지 않았지만 마찬가지로 이 백신이 임신부에게 사용해서는 안 된다는 데이터도 없다”고 지적했다.
이어 화이자 백신에 대한 ‘발달 및 생식 독물학(DART)’ 연구에서도 안전성에 관한 경고가 없다고 덧붙였다.
임신한 여성들은 평소 다니는 병원과 연계해 백신을 맞을 것인가 여부를 스스로 결정할 수 있어야 한다고 의사들은 조언했다.
그러면서 산부인과 의사들은 임신부는 오히려 “긴급사용 허가 절차를 통해 승인된 백신의 우선 접종 대상으로 고려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임신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사람들과 임신을 생각하고 있는 사람들에게도 백신 접종을 권장했으며 모유 수유 여성들의 접종도 권장했다.
화이자 백신을 8일부터 가장 빨리 접종 실시하고 있는 영국의 보건 당국은 관련 증거가 나올 때까지 임신부, 모유 수유 여성 및 3개월 내 임신 계획 여성은 백신 접종을 연기해야 한다고 말했었다.
싱가포르 보건 당국도 14일 화이자의 사용을 승인하면서 임신부에게는 접종을 하지 말라고 말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차기 총리에 한성숙 지명…20년 만의 여성 총리
2
엔비디아, ‘젠슨황 시구’ 잠실구장에 BBQ 치킨 113마리 주문
3
장중 1560원 뚫은 환율…금융위기 이후 17년만에 최고
4
주애, 김정은보다 앞서고 손으로 가리켜…北 후계서사 강화 의도
5
오세훈의 첫 행사는 ‘한강’…“주택 31만 채 짓고, 세계 3위 도시 만든다”
6
‘배드민턴 퀸’ 안세영, 일본 야마구치 꺾고 인니오픈 2연패…시즌 5승
7
최욱 “일베, 탱크로 밀어야”…이준석 “李대통령, 퇴출 선동해야”
8
“이스라엘 선 넘었다”…美-이란 협상단 통신 도청 덜미
9
“어떻게 갚나”…빚투족, 주담대 연7.3%·신용대출 6% 금리에 패닉
10
투표 못한 국민에 배상 가능성?… 최대 200만원 판결 전례
1
정성호 “부정선거 음모론-과격 시위에 단호히 대응할 것”
2
한동훈 “선관위 외부감사 받아야…감사원법 개정안 발의”
3
‘전국 재선거’ 주장 나선 장동혁…“사전투표 폐지 해야”
4
‘3선 성동구청장’ 내세운 정원오…정작 성동구는 ‘몰표’ 안 줬다
5
李, 차기 총리에 한성숙 지명…20년 만의 여성 총리
6
홍준표 “與 압승 못한 건 ‘공소취소 특검’ 때문…절묘한 균형 맞춘 국민 선택”
7
콩가루 산 뒤 냉면 ‘맛점’…李대통령 부부, 강동 전통시장 깜짝 방문
8
한동훈 “선관위 부실선거 끝장내야…李대통령에 기대할 것 없어”
9
李, 1년간 17만㎞·지구 4바퀴 돌아…2주 1번꼴 전통시장 찾아
10
靑, ‘李정부 강경좌파’ WSJ칼럼에…“동맹 신뢰 훼손” 반박 기고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차기 총리에 한성숙 지명…20년 만의 여성 총리
2
엔비디아, ‘젠슨황 시구’ 잠실구장에 BBQ 치킨 113마리 주문
3
장중 1560원 뚫은 환율…금융위기 이후 17년만에 최고
4
주애, 김정은보다 앞서고 손으로 가리켜…北 후계서사 강화 의도
5
오세훈의 첫 행사는 ‘한강’…“주택 31만 채 짓고, 세계 3위 도시 만든다”
6
‘배드민턴 퀸’ 안세영, 일본 야마구치 꺾고 인니오픈 2연패…시즌 5승
7
최욱 “일베, 탱크로 밀어야”…이준석 “李대통령, 퇴출 선동해야”
8
“이스라엘 선 넘었다”…美-이란 협상단 통신 도청 덜미
9
“어떻게 갚나”…빚투족, 주담대 연7.3%·신용대출 6% 금리에 패닉
10
투표 못한 국민에 배상 가능성?… 최대 200만원 판결 전례
1
정성호 “부정선거 음모론-과격 시위에 단호히 대응할 것”
2
한동훈 “선관위 외부감사 받아야…감사원법 개정안 발의”
3
‘전국 재선거’ 주장 나선 장동혁…“사전투표 폐지 해야”
4
‘3선 성동구청장’ 내세운 정원오…정작 성동구는 ‘몰표’ 안 줬다
5
李, 차기 총리에 한성숙 지명…20년 만의 여성 총리
6
홍준표 “與 압승 못한 건 ‘공소취소 특검’ 때문…절묘한 균형 맞춘 국민 선택”
7
콩가루 산 뒤 냉면 ‘맛점’…李대통령 부부, 강동 전통시장 깜짝 방문
8
한동훈 “선관위 부실선거 끝장내야…李대통령에 기대할 것 없어”
9
李, 1년간 17만㎞·지구 4바퀴 돌아…2주 1번꼴 전통시장 찾아
10
靑, ‘李정부 강경좌파’ WSJ칼럼에…“동맹 신뢰 훼손” 반박 기고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배드민턴 퀸’ 안세영, 일본 야마구치 꺾고 인니오픈 2연패…시즌 5승
김여정, 시진핑 방북 앞 “핵보유국 지위는 절대 불퇴의 한계선”
“늑구 꼬리에 점 있네”…대전오월드 재개장 사흘째 가족 관람객 붐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