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J&J “백신 부작용 사례 조사 중”…수일 내 재개 희망
뉴스1
업데이트
2020-10-14 11:33
2020년 10월 14일 11시 33분
입력
2020-10-14 08:04
2020년 10월 14일 08시 0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부작용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후보물질 3상 임상시험을 일시 중단한 미국 존슨앤드존슨(J&J)이 수일 내로 시험을 재개하길 바라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1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조셉 워크 J&J 최고재무책임자(CFO)는 이날 인터뷰에서 독립된 위원회가 임상시험 중단 계기가 된 설명할 수 없는 부작용 사례를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부작용은) 조사 중이고 우리는 이 과정을 끝내게 될 것”이라며 J&J는 개발 일시 중단이 단 며칠만 지속될 것이라는 희망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J&J는 전날 지난달 23일 코로나19 환자 6만명을 대상으로 한 최종 단계인 3상 시험에 돌입했으나 참여자 가운데 부작용 사례가 나와 시험을 중단한다고 밝혔다.
J&J 임원들은 임상시험이 곧 재개될 것이라며 낙관적인 모습을 보였으나 정작 중단을 초래한 부작용에 대해선 거의 아는 바가 없다고 WSJ은 설명했다.
워크 CFO는 회사는 부작용이 일어난 참가자가 백신 후보물질과 위약 중 어떤 것을 맞았는지 알지 못한다고 말했고, 연구 개발을 이끈 마타이 맘멘 박사도 J&J가 부작용 사례에 대해 아는 정보는 적다고 전했다.
워크 CFO는 이번 일시 중단에도 불구하고 J&J는 백신 제조 능력을 확대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J&J는 2021년 초까지 백신 개발을 완료하고 내년 말엔 백신 10억회 분량을 생산하길 기대하고 있다.
맘멘 박사는 애널리스트들과 한 콘퍼런스 콜에서 “일시 중단이 끝나는 즉시 우리는 6만명 규모 시험을 계속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개인회생 신청했습니다” 집주인 통보받은 세입자가 할 일
2
다카이치가 10년 넘게 앓은 ‘이 병’…韓 인구의 1% 겪어
3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年 1만 원은 꼭 인출하세요[은퇴 레시피]
4
취권하는 중국 로봇, ‘쇼’인 줄 알았더니 ‘데이터 스펀지’였다?[딥다이브]
5
야상 입은 이정현 “당보다 지지율 낮은데 또 나오려 해”…판갈이 공천 예고
6
트럼프, 분노의 질주…“글로벌 관세 10%→15%로 인상”
7
트럼프, 세계에 10% 관세 때렸다…24일 발효, 승용차는 제외
8
블랙핑크, ‘레드 다이아’ 버튼 받았다…세계 아티스트 최초
9
“넌 이미 엄마 인생의 금메달”…최민정, 母손편지 품고 뛰었다
10
전원주 “벌써 자식들이 재산 노려…인감도장 달래”
1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2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3
김인호 산림청장 분당서 음주운전 사고…李, 직권면직
4
與 “尹 교도소 담장 못나오게” 내란범 사면금지법 처리 속도전
5
張, 절윤 대신 ‘尹 어게인’ 유튜버와 한배… TK-PK의원도 “충격”
6
국토장관 “60억 아파트 50억으로…주택시장, 이성 되찾아”
7
전원주 “벌써 자식들이 재산 노려…인감도장 달래”
8
‘면직’ 산림청장, 술 취해 무법질주…보행자 칠뻔, 車 2대 ‘쾅’
9
국힘 새 당명 ‘미래연대’-‘미래를 여는 공화당’ 압축
10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개인회생 신청했습니다” 집주인 통보받은 세입자가 할 일
2
다카이치가 10년 넘게 앓은 ‘이 병’…韓 인구의 1% 겪어
3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年 1만 원은 꼭 인출하세요[은퇴 레시피]
4
취권하는 중국 로봇, ‘쇼’인 줄 알았더니 ‘데이터 스펀지’였다?[딥다이브]
5
야상 입은 이정현 “당보다 지지율 낮은데 또 나오려 해”…판갈이 공천 예고
6
트럼프, 분노의 질주…“글로벌 관세 10%→15%로 인상”
7
트럼프, 세계에 10% 관세 때렸다…24일 발효, 승용차는 제외
8
블랙핑크, ‘레드 다이아’ 버튼 받았다…세계 아티스트 최초
9
“넌 이미 엄마 인생의 금메달”…최민정, 母손편지 품고 뛰었다
10
전원주 “벌써 자식들이 재산 노려…인감도장 달래”
1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2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3
김인호 산림청장 분당서 음주운전 사고…李, 직권면직
4
與 “尹 교도소 담장 못나오게” 내란범 사면금지법 처리 속도전
5
張, 절윤 대신 ‘尹 어게인’ 유튜버와 한배… TK-PK의원도 “충격”
6
국토장관 “60억 아파트 50억으로…주택시장, 이성 되찾아”
7
전원주 “벌써 자식들이 재산 노려…인감도장 달래”
8
‘면직’ 산림청장, 술 취해 무법질주…보행자 칠뻔, 車 2대 ‘쾅’
9
국힘 새 당명 ‘미래연대’-‘미래를 여는 공화당’ 압축
10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김혜경 여사, ‘방한’ 브라질 영부인과 광장시장·박물관 찾아 한복 친교
‘엡스타인 의혹’ 앤드루 왕자, 왕위 계승권도 박탈 위기
목줄 안한 반려견 충돌, 자전거 탄 50대 사망…견주 실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