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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7명…본토 발생 사흘째 ‘0명’
뉴시스
업데이트
2020-08-19 09:45
2020년 8월 19일 09시 45분
입력
2020-08-19 09:44
2020년 8월 19일 09시 4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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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무증상감염자 18명
중국에서 18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7명이 늘었다. 다만 본토 발생 신규 확진자 수는 사흘째 0명을 기록했다.
19일 중국 국가위생건강위원회(위생위)는 사이트를 통해 전날 하루동안 사망자는 없고, 확진자는 17명(전원 해외유입)이 늘었다.
19일 오전 0시를 기준으로 코로나19 사망자는 총 4634명, 확진자는 총 8만4888명이다.
이밖에 전국적으로 현재 중증환자는 26명이고, 누적 퇴원환자는 7만9685명이다. 사망자와 퇴원자를 제외하고 현재 확진자수는 569명이다.
18일 신규 무증상 감염자 수는 14명이다. 13건은 해외 유입 사례이고, 2건이 확진사례로 전환됐다. 같은 날 23명의 무증상자에 대한 격리조치가 해제됐다. 현재 의학적 관찰을 받고 있는 무증상자는 345명이다.
위원회는 본토 이외 홍콩에서 4560명(퇴원 3677명, 사망 71명), 마카오에서 46명(퇴원 46명)의 확진자가 확인됐다고 전했다. 대만에서도 486명(퇴원 450명, 사망 7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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