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미국인 3명 중 1명 “코로나19 백신 안맞겠다”
뉴시스
업데이트
2020-08-15 00:24
2020년 8월 15일 00시 24분
입력
2020-08-15 00:23
2020년 8월 15일 00시 2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美국립보건원장 "절반이 백신 안맞으면 팬데믹 계속돼"
미국인 3명 중 1명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이 나와도 접종을 받지 않겠다는 입장인 것으로 나타났다.
NPR/PBS/마리스트가 14일(현지시간) 공개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코로나19 백신이 가능해지면 맞겠냐는 질문에 응답자 35%는 ‘아니오’라고 답했다.
백신 접종을 하겠다고 답한 이들은 60%다. 나머지 5%는 잘 모르겠다고 했다.
정치 성향으로는 공화당보다 민주당 지지자와 무소속 쪽이 백신 접종에 긍정적이었다.
공화당 지지자의 44%가 백신 접종을 하지 않겠다고 했지만 민주당을 지지하는 이들은 25%만이 거부한다고 했다. 무소속 성향의 경우 35%가 같은 답을 내놨다.
또한 교육 수준이 낮을수록 백신 접종에 대한 부정적인 입장이 높았다. 대학 미졸업자 경우 41%가 백신을 맞지 않겠다고 밝힌 반면 대학 졸업자의 경우 24%만이 같은 답을 했다.
인종별로는 백인 응답자의 30%, 비백인 응답자의 42%가 백신을 맞지 않겠다고 했다.
프랜시스 콜린스 미국 국립보건원장은 더힐과의 인터뷰에서 “국민 절반이 백신을 원하지 않는다면 코로나19 팬데믹(세계적 대유행)이 계속돼 이 나라에 엄청난 손상을 입히고 약자들을 위험에 처하게 할 것”이라고 말했다.
미국은 백신 후보 6개 이상을 개발 중이다. 미 전문가들은 대체로 연말 전에 코로나19 백신이 나올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내년 초에는 광범위한 백신 접종이 가능하다는 전망도 나온다.
[런던=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주한미군 패트리엇 ‘오산기지’ 이동… 수송기도 배치
2
울릉도 갔던 박단, 경북대병원 응급실 출근… “애써보겠다”
3
쿠웨이트 추락 美조종사, 적군 오인에 ‘몽둥이 위협’ 혼비백산
4
세계 평균의 2.5배… 한국인의 ‘커피 사랑’, 건강엔 괜찮을까?[건강팩트체크]
5
대표 K방산 ‘천궁-II’ 뭐길래…‘명중률 96%’에 중동 UAE 추가요청 쇄도
6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7
사전투표함 받침대 투명하게 바꾼다… 부정선거 의혹 차단
8
美, 최신예 미사일 ‘프리즘’ 이란서 처음 쐈다…“추종 불허 전력”
9
법원, 장동혁 지도부의 배현진 징계 효력정지
10
‘오탈자’ 변시 낭인 2000명 눈앞… “정원 늘려야” vs “이미 포화”
1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2
李 “주유소 휘발유 값 폭등…돈이 마귀라지만 너무 심해”
3
李 “‘다음은 北’ 이상한 소리하는 사람 있어…무슨 득 있나”
4
[김순덕 칼럼]‘삼권장악 대통령’으로 역사에 기록될 텐가
5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6
김어준에 발끈한 총리실…“중동 대책회의 없다고? 매일 챙겼다”
7
법원, 장동혁 지도부의 배현진 징계 효력정지
8
트럼프, 결국 ‘대리 지상전’…쿠르드 반군 “美요청에 이란 공격”
9
與 경남도지사 후보 김경수 단수 공천
10
국힘, 靑 앞서 의총…“李, 사법 악법 공포하면 역사 죄인될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주한미군 패트리엇 ‘오산기지’ 이동… 수송기도 배치
2
울릉도 갔던 박단, 경북대병원 응급실 출근… “애써보겠다”
3
쿠웨이트 추락 美조종사, 적군 오인에 ‘몽둥이 위협’ 혼비백산
4
세계 평균의 2.5배… 한국인의 ‘커피 사랑’, 건강엔 괜찮을까?[건강팩트체크]
5
대표 K방산 ‘천궁-II’ 뭐길래…‘명중률 96%’에 중동 UAE 추가요청 쇄도
6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7
사전투표함 받침대 투명하게 바꾼다… 부정선거 의혹 차단
8
美, 최신예 미사일 ‘프리즘’ 이란서 처음 쐈다…“추종 불허 전력”
9
법원, 장동혁 지도부의 배현진 징계 효력정지
10
‘오탈자’ 변시 낭인 2000명 눈앞… “정원 늘려야” vs “이미 포화”
1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2
李 “주유소 휘발유 값 폭등…돈이 마귀라지만 너무 심해”
3
李 “‘다음은 北’ 이상한 소리하는 사람 있어…무슨 득 있나”
4
[김순덕 칼럼]‘삼권장악 대통령’으로 역사에 기록될 텐가
5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6
김어준에 발끈한 총리실…“중동 대책회의 없다고? 매일 챙겼다”
7
법원, 장동혁 지도부의 배현진 징계 효력정지
8
트럼프, 결국 ‘대리 지상전’…쿠르드 반군 “美요청에 이란 공격”
9
與 경남도지사 후보 김경수 단수 공천
10
국힘, 靑 앞서 의총…“李, 사법 악법 공포하면 역사 죄인될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사전투표함 받침대 투명하게 바꾼다… 부정선거 의혹 차단
골관절염 치료, 약·수술보다 ‘운동’이 먼저인 이유[노화설계]
美 전 해병대원, 의회서 이란 공습 항의하다 끌려나가…팔 부러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