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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미국 국경 일시폐쇄…“美 코로나19로부터 보호”
뉴시스
업데이트
2020-07-06 10:55
2020년 7월 6일 10시 55분
입력
2020-07-06 10:54
2020년 7월 6일 10시 5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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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노이타 시, 자동차 도로 통해 막아
미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폭증하자 멕시코 국경지역이 미국과 연결되는 도로를 일시폐쇄했다.
5일(현지시간) AP통신에 따르면 미 애리조나 루크빌 맞은편 멕시코 소노이타는 주말 동안 미 국경에서 남쪽으로 향하는 도로를 일시 폐쇄했다.
이 도로는 애리조나에서 멕시코로 들어가는 ‘관문’이다. ‘로키 포인트’로 알려진 푸에르토페나스코 해변 휴양지로 가는 가장 빠른 길목이기도 하다.
미국과 멕시코는 지난 3월 코로나19 사태로 육로 국경을 폐쇄키로 하고 이달 21일까지로 연장했지만 사실상 이것은 미국 입국을 막는 조치였다. 하지만 양국 모두 사태가 심각해지자 멕시코가 적극적으로 자국 입국을 막는 조치를 취한 것으로 보인다.
소노이타시(市)는 성명을 통해 “이웃하는 애리조나에서 코로나19 감염률이 가속화하고 있다”며 “우리 지역사회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이 문제(도로 폐쇄)를 합의했다. 우리 마을의 건강을 지키는 것은 시의 의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미국 관광객들에게 멕시코를 방문하지 말 것을 촉구했다. 다만 ‘필수 활동’을 위해 검문소와 감시초소는 계속 운영할 것이라고 밝혔다.
소노이타 현지 주민들은 길을 막기 위해 자동차로 도로를 막기도 했다. 현지 주민들이 올린 영상을 보면 몇몇은 멕시코 시민임을 알리며 건널 권리가 있다고 주장하는 모습도 포착됐다.
존스홉킨스대 집계에 따르면 한국시간으로 6일 오전 10시25분 현재 멕시코의 누적 확진자는 25만6000여 명으로 세계 8위를 기록 중이다. 누적 사망자는 3만600여 명으로 프랑스를 제치고 세계에서 다섯 번째로 많다.
미국은 부동의 압도적 1위를 유지하고 있다. 누적 확진자는 287만9800여 명, 누적 사망자는 12만9900여 명이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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