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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도쿄도지사, 고이케 유리코 현 지사 재선 확실”
뉴스1
업데이트
2020-07-05 20:28
2020년 7월 5일 20시 28분
입력
2020-07-05 20:27
2020년 7월 5일 20시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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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치러진 일본 도쿄도지사 선거에서 고이케 유리코(小池百合子) 현 지사의 당선이 확실하다고 일본 NHK방송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날 오후 8시 투표가 마감된 뒤 나온 출구 조사에서 고이케 현 지사는 다른 후보들을 크게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4일까지 사전 투표에 참여한 유권자를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도 고이케 지사의 지지율은 다른 후보들을 상회했다.
고이케 지사는 보수 성향 인사로 지난 2007년 아베 신조(安倍晋三) 총리 내각에서 ‘첫 여성 방위상’으로 발탁됐었다. 2016년 도쿄도지사 선거를 앞두고는 자민당 공천에서 탈락했지만 무소속으로 출마해 당선됐다.
이번 선거에서도 고이케 지사는 당의 공천은 받지 않았다. 그러나 일본 집권당인 자민당(자유민주당)과 연립여당 공명당은 후보를 내지 않는 방식으로 사실상 고이케 지사를 지원했다.
사상 최다인 22명이 출사표를 던진 이번 도쿄도지사 선거에서 고이케 지사의 재선은 보장됐다고 NHK는 전했다. 개표 작업은 투표 종료와 동시에 이뤄지고 있다고 매체는 덧붙였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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