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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북서부체리협회, 국내 소비자 대상 사진&UCC 공모전 개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20-06-24 15:27
2020년 6월 24일 15시 27분
입력
2020-06-24 15:24
2020년 6월 24일 15시 24분
박해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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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북서부체리협회가 체리를 좋아하는 국내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미국북서부체리 사진&UCC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체리가 가장 맛있는 순간, 체리의 예쁜 모습, 체리를 주제로 하는 작품 등을 사진 또는 동영상으로 촬영하여 이메일로 응모하면 주 단위로 우수작을 선정하고, 마지막 5주 차에 우수작 전체를 모아서 최종 수상작을 결정해 상품을 제공한다.
수상작으로 선정되면 최신형 맥북, 아이패드, 아이폰, 에어팟, 체리 등을 경품으로 제공한다. 체리를 좋아하는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중복 응모도 가능해 매주 지원할 수 있다.
응모기간은 6월 29일부터 8월 2일까지이며 최종 수상작은 8월 10일 홈페이지와 SNS에 동시 게재된다. 자세한 사항은 미국북서부체리협회 블로그 참조.
협회 관계자는 “새콤달콤한 맛의 붉은 체리는 여름철 인기과일이다. 체리에는 노화예방에 도움되는 안토시아닌과 염증해소에 좋은 케르세틴 등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고 천연 멜라토닌이 함유되어 불면증 완화에도 도움을 준다”라며 “이번 공모전에 많은 관심 바란다”고 전했다.
협회에 따르면 국내에는 1000여 종의 체리 중 알이 굵고 맛이 진한 워싱턴 빙(Bing)체리가 주로 수입된다.
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pistol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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