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日, 베트남과 상호입국 첫 합의…韓은 가을 이후 가능성
뉴시스
업데이트
2020-06-19 14:49
2020년 6월 19일 14시 49분
입력
2020-06-19 10:35
2020년 6월 19일 10시 3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日, 태국·호주·뉴질랜드와도 협의 진행 중
베트남과 일본이 상호 입국을 허용하기로 결정했다. 베트남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빗장을 걸어잠궜던 일본의 첫 입국 완화 대상국이 됐다.
19일 NHK에 따르면 모테기 도시미쓰(茂木敏充) 외무상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코로나19 감염이 종식되고 있으며 외교 전략적으로도 중요한 베트남과 단계적으로 상호 입국을 허용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일본 정부는 베트남 외에도 태국, 호주, 뉴질랜드와 입국 완화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
모테기 외무상은 다음 완화 대상국은 태국이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그는 “(입국 제한) 완화 여부는 상대국 (코로나19) 감염이 종식했는지, 비즈니스 등 왕래 수요가 있는지가 중요하다. 이런 점을 종합적으로 감안해 (입국 완화 대상국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18일 일본 정부는 코로나19 감염 상황이 진정된 국가의 비즈니스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일본 방문 전 코로나19 유전자 증폭(PCR) 검사 결과 음성 확진 등을 조건으로 입국을 허용하는 정책을 결정했다.
이와 관련 19일 니혼게이자이 신문(닛케이)은 한국·미국·중국 등 입국 완화는 가을 이후 실시 될 가능성이 있다고 내다봤다.
닛케이는 또한 “중국은 올 봄 한중일 3개국에서의 (입국) 완화를 타진해왔으나 일본이 거절했다”고 전했다.
신문은 “일본과의 관계가 얼어붙은 한국, 중국을 자극하는 대만과의 재개도 득이 되지 않을 것이라고 판단했다”고 전했다.
일본 정부 관계자는 “(미중이 대립하는 가운데) 미국보다 먼저 중국과의 왕래(입국 완화)로 움직이면 미일 관계에 영향이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신문은 한국·미국·중국·대만의 입국 완화가 지연되는 배경에는 일본의 PCR 검사 체재 한계가 있다며 일본 정부 관계자를 인용해 “(입국 완화 대상국을) 한국·미국·중국·대만까지 확대하기 위해서는 하루 1만 명 이상의 (PCR 검사) 능력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현재 일본의 공항에서는 하루 최대 2300명의 PCR 검사가 가능하다. 실제 950명까지 여유 있게 검사가 가능할 것으로 보고 베트남 등 4개국 하루 입국자를 250명까지 제한했다.
일본 정부는 코로나19 사태 대응을 위해 지난 2월부터 순차적으로 입국 규제를 강화해 왔다. 입국을 원칙적으로 거부하고 있는 국가는 지난 1일 기준 111개국·지역에 달한다. 주요 20개국(G20)의 모든 국가가 포함됐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서울대’ 이부진 아들 “3년간 스마트폰-게임과 단절하라” 공부법 강의
2
마약밀수 총책 잡았더니, 전직 프로야구 선수였다
3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4
“중국 귀화해 메달 39개 바칠때 ‘먹튀’ 비난한 당신들은 뭘 했나”
5
與 ‘5+1’ 서울시장 출마 러시… 국힘은 ‘강성 당원’ 변수
6
3선 도전 불가능한데…트럼프, 정치자금 5400억 원 모았다
7
V리그 역사에 이번 시즌 박정아보다 나쁜 공격수는 없었다 [발리볼 비키니]
8
장동혁, 친한계 반발에 “수사결과 韓징계 잘못땐 책임지겠다”
9
‘아파트’로 무대 연 그래미 시상식, ‘골든’으로 혼문 닫았다
10
“떠난 뒤 빈소 찾는 건 허망… 생전에 ‘고마웠다’ 말 나눴으면”
1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2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3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4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5
국힘 “李, 호통 정치에 푹 빠진듯…분당 똘똘한 한채부터 팔라”
6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7
코스피, 장중 5000선 깨졌다…매도 사이드카 발동도
8
장동혁 “‘한동훈 징계 잘못’ 수사로 밝혀지면 정치적 책임지겠다”
9
이언주, 정청래 면전서 “2,3인자가 대권욕망 표출…민주당 주류교체 시도”
10
靑 “양도세 중과 유예 5월 9일 종료, 절대적으로 지켜져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서울대’ 이부진 아들 “3년간 스마트폰-게임과 단절하라” 공부법 강의
2
마약밀수 총책 잡았더니, 전직 프로야구 선수였다
3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4
“중국 귀화해 메달 39개 바칠때 ‘먹튀’ 비난한 당신들은 뭘 했나”
5
與 ‘5+1’ 서울시장 출마 러시… 국힘은 ‘강성 당원’ 변수
6
3선 도전 불가능한데…트럼프, 정치자금 5400억 원 모았다
7
V리그 역사에 이번 시즌 박정아보다 나쁜 공격수는 없었다 [발리볼 비키니]
8
장동혁, 친한계 반발에 “수사결과 韓징계 잘못땐 책임지겠다”
9
‘아파트’로 무대 연 그래미 시상식, ‘골든’으로 혼문 닫았다
10
“떠난 뒤 빈소 찾는 건 허망… 생전에 ‘고마웠다’ 말 나눴으면”
1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2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3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4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5
국힘 “李, 호통 정치에 푹 빠진듯…분당 똘똘한 한채부터 팔라”
6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7
코스피, 장중 5000선 깨졌다…매도 사이드카 발동도
8
장동혁 “‘한동훈 징계 잘못’ 수사로 밝혀지면 정치적 책임지겠다”
9
이언주, 정청래 면전서 “2,3인자가 대권욕망 표출…민주당 주류교체 시도”
10
靑 “양도세 중과 유예 5월 9일 종료, 절대적으로 지켜져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경찰, 중수청 정부안에 “수사중복-사건핑퐁 우려” 반대
금값 12년만에 최대 하락… “中 투기자본 매도 탓”
눈길에… 승합차 추락 1명 사망, 고속도 10중 추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