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日연구팀 “핵탄두 북한 15개·중국 30개 늘었다”
뉴시스
입력
2020-06-09 22:57
2020년 6월 9일 22시 5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전 세계 핵탄두 전년 대비 470개↓
日매체 "아시아 핵 긴장감 고조"
전 세계 핵탄두 수가 줄어든 가운데 북한과 중국 등 아시아 국가가 보유한 핵탄두 수는 1년 동안 최대 45개 늘어난 것으로 추정된다.
일본 나가사키(長崎)대 핵무기근절연구센터(RECNA)는 9일 세계 각국 연구자들의 문헌을 바탕으로 이같은 추정치를 발표했다고 일본 니시니혼신문(西日本新聞)은 보도했다.
올해 6월 기준 전 세계에 존재하는 핵탄두는 1만3410개로 집계됐다. 작년보다 470개 줄어든 숫자다.
다만 북한은 지난해 20~30개에서 올해 35개, 중국은 작년 290개에서 올해 320개로 핵탄두 보유 추정치가 증가했다. 니시니혼신문은 아시아를 중심으로 핵탄두 수가 늘어나며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특히 중국의 경우 미국과의 갈등이 고조되는 가운데 핵탄두 수가 급증했다고 RECNA는 분석했다.
국가별로는 러시아가 6370개, 미국이 5800개, 중국이 320개의 핵탄두를 보유해 각각 1, 2, 3위를 차지했다.
프랑스는 290개, 영국은 195개, 파키스탄은 160개, 인도는 150개, 이스라엘은 80~90개를 보유해 뒤를 이었다.
RECNA는 2013년부터 매해 전 세계 핵탄두 보유 추정치를 발표하고 있다.
RECNA는 즉각 사용 가능한 핵탄두 개수는 2013년 1만190개에서 올해 9346개로 줄어들었으나 상당히 미미한 숫자이며, 핵무기의 성능이 향상된 점을 고려하면 핵 위협은 증가하고 있다고 해석했다.
스즈키 다쓰지로 RECNA 부센터장은 “러시아와 미국의 핵감축에 대한 소극적인 자세가 다른 국가에도 영향을 주고 있다”며 “핵탄두 수 감축을 위한 효과적인 틀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2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단독]“권성동, ‘王’자 노리개 등 장식 상자 2개로 1억 받았다”
5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6
[단독]“이혜훈 아들, 연대 다자녀 전형 입학은 거짓말”
7
이부진, 백화점 찾아 옷 입어보고 쿠킹클래스까지…무슨 일?
8
이정후 美공항서 일시 구금…前하원의장까지 나서 풀려났다
9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10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8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9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10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2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단독]“권성동, ‘王’자 노리개 등 장식 상자 2개로 1억 받았다”
5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6
[단독]“이혜훈 아들, 연대 다자녀 전형 입학은 거짓말”
7
이부진, 백화점 찾아 옷 입어보고 쿠킹클래스까지…무슨 일?
8
이정후 美공항서 일시 구금…前하원의장까지 나서 풀려났다
9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10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8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9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10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한국인 더이상 ‘쌀밥’ 안먹는다…“역대 최저” 30년만에 절반 줄어
2만원 가성비 생활용품-2억원 오디오…유통업계 설 선물 ‘이중전략’
대상포진 백신, 뜻밖의 효과…치매 위험↓ 노화 속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