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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코로나 스타’ 뉴욕주지사에 “바이든보다 낫다”
뉴시스
입력
2020-03-31 08:32
2020년 3월 31일 08시 3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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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오모 뉴욕주지사 "정치할 시간 없다" 거리 두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국면에서 주목받는 앤드루 쿠오모 뉴욕주지사를 현재 민주당 유력 대선 주자인 조 바이든 전 부통령보다 낫다고 평가했다. 다만 쿠오모 주지사의 리더십은 자신의 공으로 돌렸다.
트럼프 대통령은 30일(현지시간) 폭스뉴스 토크쇼 ‘폭스 앤 프렌즈’ 인터뷰에서 ‘쿠오모 주지사가 바이든 전 부통령보다 민주당 후보로 더 낫지 않냐는 의견이 있다’며 이에 대한 견해를 묻는 말에 “솔직히 ‘슬리피 조’보다 낫다고 생각한다”고 답했다.
그는 “나는 조 바이든에 맞서는 데 개의치 않는다”며 “아마도 앤드루(쿠오모)가 더 나을 거라고 생각한다”고 했다. 이어 “개인적으로 나는 조 바이든이 유능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며 바이든 전 부통령의 대통령 후보 자질을 혹평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그러면서도 쿠오모 주지사의 코로나19 대응에 대한 세간의 호평은 자신의 덕이라고 주장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그(쿠오모)가 (코로나19 대응에) 성공적이었던 이유는 우리가 그를 성공적일 수 있도록 도왔기 때문”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어 “만약 그가 (대통령 선거에) 출마한다면, 괜찮다”며 “나는 앤드루(쿠오모)와 맞서는 데 개의치 않는다”고 했다.
그는 또 “우리는 그들(뉴욕주)에게 (병원) 선박과 인공호흡기, 모든 것을 주고 있다”며 “우리는 그들에게 4개의 (임시) 병원과 4개의 의료센터를 준다”고 했다. 이어 “우리에겐 위대한 대통령이 있다는 사실을 확실히 하고 싶다”고 했다.
쿠오모 주지사는 미국 내 코로나19 확산 국면에서 초반 낙관론으로 일관했던 트럼프 대통령과 달리 현실을 직시하는 발언 및 투명한 정보 공개로 호평을 받아 왔다. 이에 일각에선 그를 향후 잠재적인 대선 주자로 보는 시각도 있었다.
다만 쿠오모 주지사는 이날 트럼프 대통령 발언에 대해 거리를 뒀다. 그는 이날 코로나19 정례회견에서 “대통령 발언을 찬사로 받아들이겠다”면서도 “나는 대통령과 정치적으로 관계하지 않는다”며 “지금은 정치를 위한 시간은 없다”고 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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