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필리핀 화산 폭발에 일부 주민들…“가축 두고 못 떠나”
뉴스1
입력
2020-01-13 15:16
2020년 1월 13일 15시 1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필리핀 수도 마닐라 인근 탈(Taal) 화산 폭발로 대피령이 떨어졌지만 위험 지역 일부 주민들이 가축들을 걱정해 대피를 거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13일(현지시간) 필리핀 현지매체 라플러에 따르면 윌슨 머랠릿 필리핀 바탕가스주(州) 발렛 시장은 적어도 현지 주민 16명이 위험 지역에 그대로 남아있다고 말했다.
머랠릿 시장은 “(주민들이) 기르던 돼지와 소, 말들을 두고 떠날 수 없다며 대피를 거부했다”고 밝혔다.
대피를 거부하던 주민들은 이날 오전 시야가 어느 정도 확보되자 구조당국에 의해 강제로 위험지역에서 끌려나왔다. 공기 중에 섞인 짙은 화산재 때문에 해당 지역 내에서는 이동이 매우 어렵다고 라플러는 전했다.
앞서 지난 12일 필리핀지진화산연구소는 탈 화산 폭발이 “임박했다”며 경보 수준을 4단계로 높이고 인근 주민 수천명에게 대피령을 내렸다. 발렛시는 탈 화산섬으로부터 불과 약 5km 정도밖에 떨어져 있지 않아 위험지역에 속한다.
이날 오전 탈 화산에서는 15km나 되는 화산재 기둥과 수증기가 하늘로 치솟고 오후까지 분화가 계속 이어졌다. 현지 당국은 탈 화산섬을 영구 위험지대로 선포하고 반경 14km 이내 주민과 관광객에게 대피령을 내렸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삐∼’ ‘윙∼’ 귓속 소리… 귀 질환 아닌 뇌가 보내는 잡음일 가능성[이진형의 뇌, 우리 속의 우주]
2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3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4
푸틴, 트럼프와 1시간 통화 “이란전 끝내라”… 中, 걸프국 접촉 확대
5
트럼프 “호르무즈서 이란 기뢰부설 선박 10척 완파”
6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7
요즘 어르신들 “스크린 파크골프장서 봄세”
8
국힘, 첫 공천 발표…세종시장 후보에 최민호 현 시장
9
청주 LPG충전소 폭발 위기…20초만에 달려온 경찰이 막았다
10
오세훈 공천 길 열어줬다…이정현 “서울·충남 추가신청 접수”
1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4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5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6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7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8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9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10
[사설]“사드도 중동 차출”… 충분한 사전 협의가 동맹 현대화 안전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삐∼’ ‘윙∼’ 귓속 소리… 귀 질환 아닌 뇌가 보내는 잡음일 가능성[이진형의 뇌, 우리 속의 우주]
2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3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4
푸틴, 트럼프와 1시간 통화 “이란전 끝내라”… 中, 걸프국 접촉 확대
5
트럼프 “호르무즈서 이란 기뢰부설 선박 10척 완파”
6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7
요즘 어르신들 “스크린 파크골프장서 봄세”
8
국힘, 첫 공천 발표…세종시장 후보에 최민호 현 시장
9
청주 LPG충전소 폭발 위기…20초만에 달려온 경찰이 막았다
10
오세훈 공천 길 열어줬다…이정현 “서울·충남 추가신청 접수”
1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4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5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6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7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8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9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10
[사설]“사드도 중동 차출”… 충분한 사전 협의가 동맹 현대화 안전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檢, ‘광고 갑질 의혹’ 야놀자-여기어때 압수수색
눈물로 씻어낸 3년 전 그 아픔
1285명 구속된 ‘건국대 사건’, 40년만에 재심 결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