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지미 카터 전 美대통령 , 요로 감염증으로 입원 치료
뉴시스
업데이트
2019-12-03 08:57
2019년 12월 3일 08시 57분
입력
2019-12-03 08:56
2019년 12월 3일 08시 5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흑색종 완치후에도 각종 질환과 부상이어져
지미 카터 전 미국대통령이 요로 감염으로 주말에 조지아주의 한 병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았다고 그의 대변인이 2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카터 센터의 디애나 콘질레오 대변인은 95세의 카터 전대통령이 아메리커스에 있는 푑 섬터 메디컬 센터에 입원했다고 발표했다.
“지금은 매우 호전되어 곧 퇴원해 귀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퇴원후 자택에서 휴식하며 회복하게 되면 다시 소식을 전하겠다”고 그는 말했다.
카터 전 대통령은 최근 몇 년 동안 여러 차례 건강 이상과 부상으로 병원을 드나들었다.
2015년에는 흑색종 암에 걸려 암세포가 다른 부위에도 퍼졌다. 간 일부의 절제수술, 뇌세포 손상에 대한 치료, 방사선과 면역치료 등을 거친 뒤 지금은 암이 완전히 사라졌다고 카터는 말했다.
지난 해 봄에는 낙상으로 골반뼈를 다쳐 수술을 받기도 했다.
올해 10월 6일에는 집안에서 넘어져 이마를 부딪쳐 14바늘을 꿰매는 봉합수슬을 받은 직후에도 약속했던 테네시주 내쉬빌의 무주택자 용 집짓기 행사에 참가해서 찬사를 받았다. 같은 달 말에는 다시 골반뼈 골절로 잠시 입원해 있었다.
지난달 27일에는 애틀랜타 시내의 에모리 대학병원에 입원해서 넘어졌을 때의 출혈로 인한 뇌혈관 압박을 치료하기 위한 수술을 받았다.
[아메리커스( 미 조지아주)= AP/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
2
쿠팡 보상쿠폰 알고보니 석달짜리…치킨·커피 상품권도 못산다
3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4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5
[사설]참 구차한 김병기 전 원내대표
6
백해룡, 이번엔 李대통령 겨냥 “파견 자체가 기획된 음모”
7
조정석·거미 부부 6년만에 둘째딸 출산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
8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9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10
‘119년 전통’ 광주 중앙초교, 올해 신입생 0명 충격
1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2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3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4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7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8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9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10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
2
쿠팡 보상쿠폰 알고보니 석달짜리…치킨·커피 상품권도 못산다
3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4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5
[사설]참 구차한 김병기 전 원내대표
6
백해룡, 이번엔 李대통령 겨냥 “파견 자체가 기획된 음모”
7
조정석·거미 부부 6년만에 둘째딸 출산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
8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9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10
‘119년 전통’ 광주 중앙초교, 올해 신입생 0명 충격
1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2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3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4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7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8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9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10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초등생 중이염 오래가면, 코 뒤쪽 ‘아데노이드 서식 세균’ 의심
‘KT 사옥 폭파’ 협박범은 고교생…“누군가 5만원 주고 시켜”
친구 집 찾아가 남매에 흉기 휘두르고 방화…20대 구속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