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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팬지들, 나뭇가지로 사닥다리 만들어 우리 탈출…스스로 귀가
뉴시스
업데이트
2019-02-11 00:14
2019년 2월 11일 00시 14분
입력
2019-02-11 00:13
2019년 2월 11일 00시 1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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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북아일랜드의 주도 벨파스트 동물원에서 침팬지 한 무리가 폭풍우로 약해진 나무의 가지들을 이용해 사닥다리를 만든 뒤 우리에서 빠져나갔다고 동물원 사육사들이 밝혔다.
9일 한 관람객이 찍은 비디오를 보면 이 영장류 동물 몇 마리가 사다리를 이용해 벽을 타고 높은 꼭대기까지 올라가고 한 마리는 이미 우리 바깥의 길을 어정어정 걸어가는 모습이 포착된다.
10일 한 사육사에 따르면 침팬지 우리 안에 심어져 있는 나무들이 최근 폭풍우로 약해졌는데 침프들이 가지들을 분질러 사람들의 사닥다리 같은 것으로 꾸며 우리를 탈출하기에 이르렀다.
특히 “침팬지는 지적인 영장류라 울 바깥에 오랜동안 있어서는 안 된다는 것을 알아 스스로 되돌아왔다”고 사육사는 BBC에 말했다.
인간과 같은 영장류인 침팬지는 인간과 DNA가 99% 이상 일치하는 가장 사람에 가까운 동물로 알려져 있다.
이 벨파스트 동물원은 2주 전에 희귀종 붉은 판다가 전기 울타리의 일시 작동 불능 때 우리를 탈출한 적이 있다. 판다는 인근 주택의 차고 진입로에서 붙잡혔다.
【런던=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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