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佛 노란조끼 운동원 1명 실명위기…“고무총탄 맞았다”
뉴시스
업데이트
2019-01-28 17:55
2019년 1월 28일 17시 55분
입력
2019-01-28 17:53
2019년 1월 28일 17시 5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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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반정부 시위대 ‘노란 조끼’ 운동가 한 명이 경찰이 쏜 고무총탄에 맞아 실명 위기에 처했다고 외신이 보도했다.
27일(현지시간) AFP 통신에 따르면 ‘노란 조끼’ 유명 운동가 제롬 로드리게즈(40)의 변호사는 이날 로드리게즈가 파리 중심부에 있는 바스티유 기념관에서 시위를 벌이던 중 경찰이 사용한 고무 총알에 맞아 평생 장애를 갖게 될 부상을 입었다고 말했다.
그는 “르드리게즈와 그의 가족에게 비극적인 일이 발생했다”며 “그는 경찰에 대해 고소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페이스북 팔로어 5만명을 기록중인 로드리게즈는 수염을 기른 유명 노란 조끼 운동가로 자신이 공격당했을 때 웹사이트에서 시위를 생중계하고 있었다.
그는 병원에서 현지 언론과의 방송 인터뷰에서 프랑스 전경이 사용하는 40㎜(1.6인치) 고무 발사체를 가리키며 ‘플래시볼’을 맞았다고 주장했다. 그는 이어 논란이 되고 있는 또 다른 폭동 진압 장치인 고무구슬(stingball) 수류탄도 맞았다고 주장했다.
대부분의 유럽 국가들에서 사용되지 않는 고무총이 지난해 11월 프랑스에서 사용되면서 수십명이 부상을 입는 등 논란이 일고 있다고 AFP는 설명했다.
한편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의 정책에 항의하는 노란조끼 반정부시위는 26일 11주째에 돌입하면서 프랑스 곳곳에서 대규모 시위가 벌어졌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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