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中, 김정은 신년사에 “새해도 한반도 비핵화 진전 거두길”
뉴스1
업데이트
2019-01-02 20:54
2019년 1월 2일 20시 54분
입력
2019-01-02 20:52
2019년 1월 2일 20시 5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2일 외교부 정례 브리핑
루캉(陸慷) 중국 외교부 대변인. (자료사진) © News1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신년사에서 비핵화 의지를 강조하며 남북·북미 관계 개선을 언급한 것과 관련, 중국 외교부가 “새해에도 한반도 비핵화와 평화 체제 구축에 진전을 거두길 바란다”고 밝혔다.
루캉(陸慷)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2일 정례 브리핑에서 김 위원장 신년사 논평 요청에 “북한과 미국이 양측의 정당한 우려를 존중해 새해에 한반도 비핵화와 평화 체제 구축에 진전을 거두길 바란다”며 이같이 말했다.
루 대변인은 “지난해 한반도에서 중요하고 긍정적인 변화가 있었다”며 “한반도 문제는 대화와 협상으로 돌아왔고 남북 관계는 전면적으로 개선됐고 발전을 이뤘다”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중국은 북한이 비핵화 실현을 위해 취한 조치들을 긍정적으로 평가한다”며 “비핵화 의지를 유지하고 평화적인 대화를 고수하며 북미·남북이 양호한 상호 접촉 추세를 계속 하는 것을 지지한다”고 전했다.
루 대변인은 “북미·남북이 상호 선의를 보내고 신뢰를 다지며 관계를 개선해 한반도 비핵화와 정치적 해결 프로세스를 함께 추진하기를 지지한다”고 덧붙였다.
이어 최근 시진핑 국가 주석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전화 통화를 갖고 중국이 북미 대화와 이로 인한 긍정적인 결과를 지지한다고 밝혔다고 언급하며 “중국은 이와 관련해 계속해서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대진표 확정후… 부산-경남-대구 지지율 조사마다 격차 들쭉날쭉
2
[단독]“14억 인구 언어도 못하나” 지적에…외교부 통역 전담 ‘통역실’ 만든다
3
[횡설수설/우경임]고1 男 173cm, 女 161cm… 미국만큼 큰 키
4
로봇 627대가 쉴새 없이 차체 용접… “한국 철수설 행동으로 불식”
5
양도세 중과 코앞, 송파 이어 서초 집값도 반등… 서울 매물 줄어
6
“주독미군 감축 검토중” 안보틀 흔드는 트럼프
7
가장 흔한 ‘무릎 수술’, 하지마라?… 10년 추적 결과 “오히려 더 악화” [노화설계]
8
[오늘의 운세/5월 1일]
9
李 “일부 노동자 자신들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
10
“中1에 100만원씩 지급” “무상 교통카드” 던지고 보는 교육감 공약
1
‘손털기’ 논란 하정우 “수백명과 악수 처음…손 저렸다”
2
李 “일부 노조, 자신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국민 지탄”
3
與 ‘공소취소권’ 부여한 조작기소 특검법 발의…셀프 면죄부 논란
4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5
홍준표 “비참한 말로 尹부부, 참 딱하다”
6
장동혁, 李 ‘소풍 발언’ 직격…“靑 아방궁 들어앉더니 현실감각 제로”
7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8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9
국힘 후보들은 ‘장동혁 지우기’… 張은 “선대위 곧 구성” 마이웨이
10
‘尹 비서실장’ 정진석, 재보선 출마선언 “절윤 강요 안돼…진영 바로세우겠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대진표 확정후… 부산-경남-대구 지지율 조사마다 격차 들쭉날쭉
2
[단독]“14억 인구 언어도 못하나” 지적에…외교부 통역 전담 ‘통역실’ 만든다
3
[횡설수설/우경임]고1 男 173cm, 女 161cm… 미국만큼 큰 키
4
로봇 627대가 쉴새 없이 차체 용접… “한국 철수설 행동으로 불식”
5
양도세 중과 코앞, 송파 이어 서초 집값도 반등… 서울 매물 줄어
6
“주독미군 감축 검토중” 안보틀 흔드는 트럼프
7
가장 흔한 ‘무릎 수술’, 하지마라?… 10년 추적 결과 “오히려 더 악화” [노화설계]
8
[오늘의 운세/5월 1일]
9
李 “일부 노동자 자신들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
10
“中1에 100만원씩 지급” “무상 교통카드” 던지고 보는 교육감 공약
1
‘손털기’ 논란 하정우 “수백명과 악수 처음…손 저렸다”
2
李 “일부 노조, 자신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국민 지탄”
3
與 ‘공소취소권’ 부여한 조작기소 특검법 발의…셀프 면죄부 논란
4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5
홍준표 “비참한 말로 尹부부, 참 딱하다”
6
장동혁, 李 ‘소풍 발언’ 직격…“靑 아방궁 들어앉더니 현실감각 제로”
7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8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9
국힘 후보들은 ‘장동혁 지우기’… 張은 “선대위 곧 구성” 마이웨이
10
‘尹 비서실장’ 정진석, 재보선 출마선언 “절윤 강요 안돼…진영 바로세우겠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올리브영, 서울 광장시장에 ‘복고풍 매장’ 열어
대만 1분기 13.7% 성장… AI 붐에 39년만에 최고
[횡설수설/우경임]고1 男 173cm, 女 161cm… 미국만큼 큰 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