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영상] “뱀 나타났다” 소란피워 경찰 유치장에 가두고 도주한 마약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8-11-22 17:58
2018년 11월 22일 17시 58분
입력
2018-11-22 17:32
2018년 11월 22일 17시 32분
박태근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유치장에 갇혀있던 범죄 용의자가 황당한 잔꾀로 경찰관을 속여 유치장에 가두고 달아나는 일이 태국에서 일어났다.
현지 매체 카오솟TV는 지난 19일 방콕 인근 도시 아유타야의 경찰서에서 일어난 한 남자의 도주상황을 담은 폐쇄회로(CC)TV 영상을 공개했다.
당시 마약 소지혐의로 구금돼 있던 아난트(23)는 “유치장 배수관에 뱀이 나타났다”고 소란을 피웠다.
이에 경찰이 긴 막대기를 들고 유치장 안으로 들어오자 아난트는 경찰의 눈치를 살피며 문에서 가까운 쪽으로 슬금슬금 이동했다. 그리고는 경찰이 배수구를 살피는 사이 재빨리 유치장 밖으로 나가 문을 걸어 잠갔다.
아난트는 기발한 방법으로 도주에 성공했지만 하루 만에 시민의 신고로 경찰에 붙잡혀 다시 유치장에 갇혔다. 이로써 그의 혐의에는 ‘마약소지’에 ‘도주’가 더해져 더 큰 처벌을 받게 됐다.
박태근 동아닷컴 기자 ptk@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2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3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4
탄산음료 제쳤다…한국인 당 섭취식품 1위는 ‘이것’
5
‘과학고 자퇴’ 영재 백강현 “옥스퍼드 불합격…멈추지 않겠다”
6
이병헌, 美토크쇼서 진행자 빵 터뜨린 한마디는
7
아시안컵 8강전 가시밭길…한국 U-23 대표팀, 우승 후보 호주와 격돌
8
기억력 저하로 흔들리는 노후…‘깜빡깜빡’할 때부터 관리해야
9
국힘 “이혜훈, 아들들 증여-병역 자료 제출 거부…청문회 무의미”
10
‘최태원, 동거녀에 1000억 써’ 유튜버에…법원 “수치 과장, 허위는 아냐”
1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2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3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4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5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6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7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8
[사설]‘대선 후보 날치기 교체’ 떠올리게 한 한밤 한동훈 기습 제명
9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10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2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3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4
탄산음료 제쳤다…한국인 당 섭취식품 1위는 ‘이것’
5
‘과학고 자퇴’ 영재 백강현 “옥스퍼드 불합격…멈추지 않겠다”
6
이병헌, 美토크쇼서 진행자 빵 터뜨린 한마디는
7
아시안컵 8강전 가시밭길…한국 U-23 대표팀, 우승 후보 호주와 격돌
8
기억력 저하로 흔들리는 노후…‘깜빡깜빡’할 때부터 관리해야
9
국힘 “이혜훈, 아들들 증여-병역 자료 제출 거부…청문회 무의미”
10
‘최태원, 동거녀에 1000억 써’ 유튜버에…법원 “수치 과장, 허위는 아냐”
1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2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3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4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5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6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7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8
[사설]‘대선 후보 날치기 교체’ 떠올리게 한 한밤 한동훈 기습 제명
9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10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머스크 AI ‘그록’, 딥페이크 논란에 결국…”실제 인물 합성 차단”
트럼프 ‘반도체 포고문’ 기습 발표…“결국 美 생산시설 지으란 것”
‘깜찍한’ 라부부 뒤엔 ‘끔찍한’ 미성년자 노동 착취?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