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태풍 ‘짜미’ 日 관통 예보에 ‘초비상’…오키나와 선거 일정도 조정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8-09-27 16:56
2018년 9월 27일 16시 56분
입력
2018-09-27 16:40
2018년 9월 27일 16시 40분
윤우열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일본 기상청
제24호 태풍 ‘짜미(TRAMI)’가 일본 열도를 관통할 것으로 예보 돼 일본에 비상이 걸렸다.
일본 기상청에 따르면, 27일 오후 3시45분 기준 태풍 ‘짜미’는 미야코(宮古)섬 남동쪽 500km 부근에서 천천히 북서진 중이다. 중심 기압은 955헥토파스칼(hPa), 중심 부근 최대 풍속은 45m/s인 ‘매우 강한’ 대형 태풍이다.
일본 NHK는 태풍 ‘짜미’가 오는 29일 오키나와(沖繩)현 아마미(奄美)에 근접할 것으로 예상하고, 이후 30일 일본 서부 지역에 접근할 가능성이 높다고 봤다.
또 매체는 “진로에 따라 동부 및 북부 지역도 태풍의 영향을 받을 우려가 있다”며 “기상청은 최신 태풍 정보를 확인하고 서둘러 대비할 것을 당부하고 있다”고 전했다.
당초 오키나와현은 오나가 다케시 지사가 췌장암으로 사망함에 따라 30일 지사 선거를 진행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태풍 ‘짜미’로 인해 투표함을 선박으로 운반할 수 없을 우려가 제기됐고, 일부 선거 일정이 조정됐다.
오키나와현 선거관리위원회는 다케토미(竹富)정과 우루마(うるま)시의 쓰켄(津堅)섬의 투표를 27일로 앞당겨 실시하고 있다. 해당 유권자는 다케토미정이 3440여명, 쓰켄섬이 397여명이다.
또한 고우리(古宇利)섬을 비롯한 6개 섬에 대해선 투표일을 28일로 앞당기기로 했다. 대상 유권자는 3290여 명이다.
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월 800만 원 버는 80대 부부 “집값만 비싼 친구들이 부러워해요”[은퇴 레시피]
2
아몬드·호두·땅콩·피스타치오…건강에 가장 좋은 견과류는?
3
한동훈 “한심스러운 추태로 걱정 더해 송구…좋은 정치 해낼 것”
4
“배신자” 소리 들으며 러 국적 버린 빙속 선수, 첫 올림픽 은메달
5
연이어 ‘텃밭’ 빼앗긴 트럼프, 중간선거 패배 시 조기 레임덕 직면
6
국힘 이정현 “3당 합당-DJP 연합처럼 다른 세력 손 잡아야”
7
[속보]‘맏형’ 황대헌, 쇼트트랙 남자 1500m 은메달…한국 5번째 메달
8
‘K기술력’으로 나토 장벽 뚫어야 승산…韓 vs 獨 잠수함 수주전
9
李대통령, 설 연휴 관저에서 정국 구상…역대 대통령 첫 설날은?
10
헌정 사상 첫 여성 광역단체장에 최소 6명 도전…0.15%포인트가 최소 격차
1
민주 44% vs 국힘 22% ‘더블스코어’… 보수텃밭 TK서 32% 동률
2
한동훈 “한심스러운 추태로 걱정 더해 송구…좋은 정치 해낼 것”
3
李대통령 “저는 1주택…왜 집 안파냐는 다주택자 비난은 사양”
4
국힘 이정현 “3당 합당-DJP 연합처럼 다른 세력 손 잡아야”
5
오세훈 “빨리 ‘절윤’해야…‘윤 어게인’으론 이번 선거 어렵다”
6
李, 다주택 겨냥 “아직도 판단 안서나”… 설 밥상에 부동산 올려
7
한동훈 “한줌 尹어게인 당권파, 공산당식 숙청…4심제 덮였다”
8
국방부, ‘계엄 연루 의혹’ 강동길 해군총장 직무배제… 4성 장군 2명째
9
李대통령, 설 연휴 관저에서 정국 구상…역대 대통령 첫 설날은?
10
홍준표 “내란 잔당으론 총선도 가망 없어…용병 세력 척결해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월 800만 원 버는 80대 부부 “집값만 비싼 친구들이 부러워해요”[은퇴 레시피]
2
아몬드·호두·땅콩·피스타치오…건강에 가장 좋은 견과류는?
3
한동훈 “한심스러운 추태로 걱정 더해 송구…좋은 정치 해낼 것”
4
“배신자” 소리 들으며 러 국적 버린 빙속 선수, 첫 올림픽 은메달
5
연이어 ‘텃밭’ 빼앗긴 트럼프, 중간선거 패배 시 조기 레임덕 직면
6
국힘 이정현 “3당 합당-DJP 연합처럼 다른 세력 손 잡아야”
7
[속보]‘맏형’ 황대헌, 쇼트트랙 남자 1500m 은메달…한국 5번째 메달
8
‘K기술력’으로 나토 장벽 뚫어야 승산…韓 vs 獨 잠수함 수주전
9
李대통령, 설 연휴 관저에서 정국 구상…역대 대통령 첫 설날은?
10
헌정 사상 첫 여성 광역단체장에 최소 6명 도전…0.15%포인트가 최소 격차
1
민주 44% vs 국힘 22% ‘더블스코어’… 보수텃밭 TK서 32% 동률
2
한동훈 “한심스러운 추태로 걱정 더해 송구…좋은 정치 해낼 것”
3
李대통령 “저는 1주택…왜 집 안파냐는 다주택자 비난은 사양”
4
국힘 이정현 “3당 합당-DJP 연합처럼 다른 세력 손 잡아야”
5
오세훈 “빨리 ‘절윤’해야…‘윤 어게인’으론 이번 선거 어렵다”
6
李, 다주택 겨냥 “아직도 판단 안서나”… 설 밥상에 부동산 올려
7
한동훈 “한줌 尹어게인 당권파, 공산당식 숙청…4심제 덮였다”
8
국방부, ‘계엄 연루 의혹’ 강동길 해군총장 직무배제… 4성 장군 2명째
9
李대통령, 설 연휴 관저에서 정국 구상…역대 대통령 첫 설날은?
10
홍준표 “내란 잔당으론 총선도 가망 없어…용병 세력 척결해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누범 기간 공원 여자 화장실 침입 훔쳐본 남성, 징역형
‘친명 vs 친노·친문’ 민주당 분열 시작됐다…계파 싸움 본격화[정치TMI]
오세훈 “중도층 우리 당 노선 좋아하지 않아…빨리 ‘절윤’해 달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