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인도네시아 롬복서 규모 6.9 추가 강진…최소 2명 사망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8-08-20 08:42
2018년 8월 20일 08시 42분
입력
2018-08-20 08:38
2018년 8월 20일 08시 3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미국 지질조사국(USGS)
인도네시아의 대표적 휴양지인 롬복 섬에서 19일 밤(현지시간) 추가로 발생한 규모 6.9의 강진으로 최소 2명이 사망했다고 AFP 통신이 20일 보도했다.
미국 지질조사국(USGS)에 따르면 이날 인도네시아 롬복 북동부 벨란팅 지역에서 규모 6.9의 지진이 일어났다.
인도네시아 국가재난방지청(BNPB)의 수토포 푸르워 누그로호 대변인에 따르면, 이 지진으로 롬복 섬의 동부지역과 인근 숨바와 섬에서 최소 2명이 숨졌다.
AP 통신은 롬복 섬에서 건물들이 무너졌고 정전도 발생했다고 전했다.
롬복 섬에서는 지난 5일 규모 7.0의 강진이 강타한 이후 크고 작은 여진이 계속 발생하고 있다. 당시 강진으로 인한 사망자는 480명을 넘었다.
최정아 동아닷컴 기자 cja0917@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길리-美선수 충돌하자 100달러 들고 달려간 코치…이유는?
2
[단독]與 친명계 70여명 의원모임 결성…사실상 ‘반정청래’ 결집
3
최선규 “3살 딸 트럭 깔려 사망 판정…품에 안자 기적 일어나”
4
“39년 교사 퇴직금 1억+월 325만원” 토로에…누리꾼 ‘갑론을박’ [e글e글]
5
‘보완수사권 폐지’도 물러선 정청래…“당 입장 있지만 정부입법”
6
“구준엽과 유산 다툼” 보도에…故서희원 모친 “그는 내 아들”
7
김민석 “얻다대고 발언 사과 안해” 윤영석 “거, 참…겸손하게 하십쇼”
8
[단독]빗썸 “비트코인 이벤트, 실무자 1명이 실행…27명이 30억 인출”
9
‘세뱃돈 5만원 시대’ 갔다…중고생 42% “10만원 받았어요”
10
배현진 “나를 징계해 서울시당 공천심사 중단시킬까 우려”
1
정동영 “무모한 무인기 침투, 北에 깊은 유감”… 北 반발 한미 특수전훈련, 美 공개-韓은 침묵
2
김민석 “얻다대고 발언 사과 안해” 윤영석 “거, 참…겸손하게 하십쇼”
3
이준석 “‘상대방 감옥보내면 끝난다’는 윤석열식 한탕주의에 보수 몰락”
4
정동영 “무인기 침투 관련 北에 깊은 유감”…정부 첫 유감 표명
5
내년 의대생 490명 더 뽑는다…모두 지역의사제 전형
6
[단독]與 친명계 70여명 의원모임 결성…사실상 ‘반정청래’ 결집
7
‘전두환 사진 걸자’ 고성국에 탈당권유…국힘 서울시당 한밤 중징계
8
오세훈 “당권 염두? 탈당 않고 서울시 지킬것…숙청정치 정당사에 없는일”
9
조국 “與 연대 제안 동의…지방선거 연대 맞다면 방법 정해야”
10
안규백 “軍이 김정은 심기 보좌? 박충권 의원 망언 사죄하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길리-美선수 충돌하자 100달러 들고 달려간 코치…이유는?
2
[단독]與 친명계 70여명 의원모임 결성…사실상 ‘반정청래’ 결집
3
최선규 “3살 딸 트럭 깔려 사망 판정…품에 안자 기적 일어나”
4
“39년 교사 퇴직금 1억+월 325만원” 토로에…누리꾼 ‘갑론을박’ [e글e글]
5
‘보완수사권 폐지’도 물러선 정청래…“당 입장 있지만 정부입법”
6
“구준엽과 유산 다툼” 보도에…故서희원 모친 “그는 내 아들”
7
김민석 “얻다대고 발언 사과 안해” 윤영석 “거, 참…겸손하게 하십쇼”
8
[단독]빗썸 “비트코인 이벤트, 실무자 1명이 실행…27명이 30억 인출”
9
‘세뱃돈 5만원 시대’ 갔다…중고생 42% “10만원 받았어요”
10
배현진 “나를 징계해 서울시당 공천심사 중단시킬까 우려”
1
정동영 “무모한 무인기 침투, 北에 깊은 유감”… 北 반발 한미 특수전훈련, 美 공개-韓은 침묵
2
김민석 “얻다대고 발언 사과 안해” 윤영석 “거, 참…겸손하게 하십쇼”
3
이준석 “‘상대방 감옥보내면 끝난다’는 윤석열식 한탕주의에 보수 몰락”
4
정동영 “무인기 침투 관련 北에 깊은 유감”…정부 첫 유감 표명
5
내년 의대생 490명 더 뽑는다…모두 지역의사제 전형
6
[단독]與 친명계 70여명 의원모임 결성…사실상 ‘반정청래’ 결집
7
‘전두환 사진 걸자’ 고성국에 탈당권유…국힘 서울시당 한밤 중징계
8
오세훈 “당권 염두? 탈당 않고 서울시 지킬것…숙청정치 정당사에 없는일”
9
조국 “與 연대 제안 동의…지방선거 연대 맞다면 방법 정해야”
10
안규백 “軍이 김정은 심기 보좌? 박충권 의원 망언 사죄하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하루 방귀 몇 번?…“센서로 재보니 평균 32번 뿡!뿡!”[건강팩트체크]
“함께 죽으려 했다”…건강 악화된 아내 목 졸라 살해한 60대 기초생활수급자
배현진, 윤리위 출석…“껄끄러운 시당위원장 징계해도 민심 징계할 순 없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