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영상] 자동차 창문 깨부수고 딸 빼내 사라진 男 …무슨 사연?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8-07-05 17:34
2018년 7월 5일 17시 34분
입력
2018-07-05 16:55
2018년 7월 5일 16시 55분
정봉오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양육권 다툼을 벌이고 있는 전처와 딸이 타고 있는 차량의 창문을 무자비하게 부수는 남성의 모습이 담긴 영상이 공개됐다.
데일리메일·더 선 등 복수의 영국 매체는 4일(현지시각) 러시아 중동부의 자치공화국 타타르스탄 나베레주녜 첼니의 한 야외 주차장에서 촬영된 영상을 소개했다.
영상을 보면 운전석에 앉은 여성 A 씨는 차량이 못 지나가도록 막아서고 있는 전남편 B 씨를 향해 “저리 가!”라고 소리친다. 그러나 B 씨는 제자리에서 “(차) 문을 열라!”며 계속 막아선다.
A 씨가 차문을 열지 않자 B 씨는 주머니에서 무언가를 꺼내 오른손에 쥔 뒤 왼손으로 보닛을 잡고 차량 전면부 유리창을 내리친다.
B 씨의 가격에 유리창이 파손되자 차량 뒷좌석에 앉아 있던 딸은 울음을 터트린다. 그러나 B 씨는 이번에는 운전석 쪽 창문으로 이동해 창을 깨트린다.
유리가 깨진 창에 팔을 넣어 차량 열쇠를 빼앗은 B 씨는 딸이 타고 있는 뒷좌석 문을 열고 딸과 함께 차량 뒤쪽으로 빠져 나간다.
이 영상은 조수석에 앉아 있던 A 씨의 친구가 촬영한 것으로, 3일 동영상 뉴스 서비스 사이트인 ‘라이브리크(live leak)’에 공개되면서 알려졌다.
데일리메일은 현지 매체를 인용해 이 사건이 지역 경찰에 신고 되지는 않았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이혼한 A 씨와 B 씨가 그간 양육권 분쟁을 하고 있었다고 덧붙였다.
러시아의 가족법에 따르면 러시아에서 양육권을 공유하는 일은 흔치 않다. 특수한 상황이 아닌 경우 대부분 어머니가 양육권을 갖는다.
정봉오 동아닷컴 기자 bong087@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2
‘1000억대 자산’ 손흥민이 타는 車 뭐길래…조회수 폭발
3
“성관계 몰래 촬영”…20대 순경, 전 여친 고소로 입건
4
‘100만 달러’에 강남 술집서 넘어간 삼성전자 기밀
5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6
“열차 변기에 1200만원 금팔찌 빠트려” 오물통 다 뒤진 中철도
7
“같은 사람 맞아?”…日 ‘성형 전후 투샷 인증’ 챌린지 유행
8
도서관 책에 줄 그은 김지호…“조심성 없었다” 사과
9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10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4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5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6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7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8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9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10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2
‘1000억대 자산’ 손흥민이 타는 車 뭐길래…조회수 폭발
3
“성관계 몰래 촬영”…20대 순경, 전 여친 고소로 입건
4
‘100만 달러’에 강남 술집서 넘어간 삼성전자 기밀
5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6
“열차 변기에 1200만원 금팔찌 빠트려” 오물통 다 뒤진 中철도
7
“같은 사람 맞아?”…日 ‘성형 전후 투샷 인증’ 챌린지 유행
8
도서관 책에 줄 그은 김지호…“조심성 없었다” 사과
9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10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4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5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6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7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8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9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10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넘어진 노인 부축했는데…중학생에 4600만원 청구, ‘中 논란’
“이물질 발견 코로나 백신… 조치없이 1420만회 접종”
노년기 뼈 건강 지키려면…“운동 후 ‘이것’ 한 잔이 제일 좋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