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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일러 스위프트, 2015년 벌어들인 돈 ‘849억 원’ 美 가수 중 1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6-16 10:06
2016년 6월 16일 10시 06분
입력
2016-06-16 10:01
2016년 6월 16일 10시 0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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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일러 스위프트. TOPIC / Splash News
톰 히들스턴(35)과 열애 중인 유명 팝 가수 테일러 스위프트(26)가 화제다.
테일러 스위프트는 지난해 빌보드 선정 '2015 가장 많은 돈을 벌어들인 가수' 1위에 오른 인물이다.
그는 2015년 한화로 약 849억 원의 수익을 냈다. 테일러 스위프트의 수입의 대부분을 차지한 부분은 지난해 진행된 월드투어다. 그는 월드투어로 약 712억 원을 벌어들인 것으로 전해진다.
한편, 15일 (현지시간) 더선은 테일러 스위프트가 미국 로드아일랜드 한 해변가에서 배우 톰 히들스턴과 키스하는 모습을 포착해 사진을 공개했다.
매체는 테일러 스위프트의 측근을 인용해 “톰 히들스턴이 테일러 스위프트를 보자마자 사랑에 빠졌다”며 “둘은 진지한 관계”라고 전했다.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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