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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 이후 발생한 美 최악의 총기난사 사건들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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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13 02:52
2016년 6월 13일 02시 52분
입력
2016-06-13 01:28
2016년 6월 13일 01시 2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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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2년 10월 24일
워싱턴DC, 메릴랜드, 버지니아 주에서 3주 동안 걸프전 참전용사 출신의 존 앨런 무하마드가 묻지마 총기난사(10명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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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4월 16일
버지니아 주 버지니아공대에서 조승희가 총기난사 후 자살하는 사건 발생(32명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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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12월 5일
네브래스카 주 오마하의 쇼핑센터에서 한 남성이 총기를 난사해 쇼핑객 공격(9명 사망, 5명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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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2월 24일
캘리포니아 주에서 산타클로스 복장을 한 40대 남성이 전처의 친정집에서 총격( 9명 사망)
2009년 3월 10일
앨라배마 주 제네바 카운티, 커피 카운티에서 20대 남성이 실직한 뒤 총기난사(10명 살해)
▲
2009년 4월 3일
뉴욕 주의 이민자 서비스 센터에 베트남계 이민자 지벌리 윙이 총기난사(13명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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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1월 5일
텍사스 주 포트후드 군사기지에서 군의관 니달 하산(소령)이 총기난사(13명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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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월 8일
애리조나 주 투산에서 정치행사 도중 총기 난사(6명 사망, 13명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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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7월 20일
콜로라도 주 오로라의 한 영화관에서 영화 ‘배트맨’의 조커 흉내낸 범인이 총기난사(12명 사망, 70여 명 부상)
▲
2012년 12월 14일
코네티컷 주 뉴타운의 샌디훅 초등학교에서 총기난사(26명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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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9월 16일
워싱턴DC 해군 복합단지의 사령부 건물에서 군 하청업체 직원이 총기 난사(범인 포함 13명 사망)
▲
2015년 6월 17일
백인 우월주의에 빠진 딜런 루프가 사우스캐롤라이나 주 흑인교회에 총기 난사(9명 사망)
▲
2015년 10월 1일
오리건 주 엄프콰 칼리지에서 20대 남성이 교실에 총기난사(10명 사망, 7명 부상)
▲
2015년 12월 2일
미국 캘리포니아 주 로스앤젤레스(LA)의 발달장애인 사회복지시설에서 무장괴한들의 총기 난사(14명 사망, 22명 부상)
▲
2016년 6월 12일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 나이트클럽에서 총기난사 후 인질극(50명 사망, 최소 53명 부상)
김수연 기자 sykim@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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