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댈러스 연은 총재, 기준금리 인상에 “인내심 가져야”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6-03-04 10:03
2016년 3월 4일 10시 03분
입력
2016-03-04 09:44
2016년 3월 4일 09시 4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댈러스 연은 총재. 사진= 필라델피아 비지니스 저널
댈러스 연은 총재, 기준금리 인상에 “인내심 가져야”
로버트 스티븐 카플란 미국 댈러스 연방준비은행(이하 연은) 총재가 추가 기준금리 인상과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
외신에 따르면 3일(현지시간) 텍사스 주 오스틴에서 열린 강연에서 로버트 카플란 댈러스 연은 총재는 “미국 안팎의 여러 요인을 고려해 현재는 완화된 통화정책을 해소하는데 인내심을 보여줄 필요가 있다”며 “기준금리 인상에 신중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올해 초부터 펼쳐진 증시 및 국제유가 하락, 달러화 강세 등 글로벌 요인들이 미국 경제회복에 제동을 걸고 있다”며 “금리 인상도 비슷한 효과를 낼 수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그는 중국 경제 전망에 대해 “실제 수치가 어떻게 발표되든 앞으로 전세계는 낮아진 중국 성장률에 적응해야 할 것”이라며 “중국 경제가 당면한 과제는 미국 뿐 아니라 다른 나라의 경제에 부정적 낙수효과를 불러올 잠재력을 갖고 있다”고 지적했다.
카플란 총재는 미국 경제에 대해서는 “강한 소비 회복에 힘입어 올해 강한 회복세를 보일 것”이라고 낙관했다.
한편 앞서 연준(Fed)은 베이지북을 통해 미국 경제 성장세가 완만한 성장을 이어 가고 있는 것으로 진단했으나 긍정적인 전망이 감소하며 금리 인상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2
“어깨 아프면 약-주사 찾기보다 스트레칭부터”[베스트 닥터의 베스트 건강법]
3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4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5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6
日 소니마저 삼킨 中 TCL, 이젠 韓 프리미엄 시장 ‘정조준’
7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8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9
AG 동메달 딴 럭비선수 윤태일, 장기기증으로 4명에 새 삶
10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3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4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5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6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7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8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9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10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2
“어깨 아프면 약-주사 찾기보다 스트레칭부터”[베스트 닥터의 베스트 건강법]
3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4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5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6
日 소니마저 삼킨 中 TCL, 이젠 韓 프리미엄 시장 ‘정조준’
7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8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9
AG 동메달 딴 럭비선수 윤태일, 장기기증으로 4명에 새 삶
10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3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4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5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6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7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8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9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10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차은우母 징역 가능…장어집 200억 탈세 은폐 증거”
장애인시설 상습 성폭행 ‘색동원 사건’ 진상 파헤친다
코스피 불장에도 실물경기 꽁꽁… ‘일자리 저수지’ 건설업 바닥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