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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외도에 격분한 女, 내연녀 폭행하고도 분 안 풀리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1-19 13:38
2016년 1월 19일 13시 38분
입력
2016-01-18 15:33
2016년 1월 18일 15시 3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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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라이브릭 영상 캡처
남편의 내연녀를 무차별 폭행한 것도 모자라 다리 밑으로 내던져버린 여성의 영상이 공개돼 보는 이의 충격을 자아내고 있다.
영국 매체 미러는 “몹시 격분한 아내”라며 자신의 남편과 바람피운 여성을 폭행한 후 다리 밑으로 던져버린 여성의 영상을 17일(이하 현지시간) 소개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해당 영상은 브라질에서 촬영된 것으로, 이날 동영상 공유 사이트 라이브릭(Liveleak)을 통해 공개돼 일반에 알려졌다.
약 1분 분량의 영상 속 여성은 검은색 의상을 입은 남편 내연녀의 머리를 잡아당기며 폭행한 후 그를 약 3m 높이의 다리 앞까지 끌고 가 초록색 티셔츠를 입은 다른 한 여성과 함께 그를 다리 아래로 내동댕이쳤다.
물속으로 떨어진 남편의 내연녀는 몸에 큰 이상이 없는 듯 물 밖으로 스스로 걸어 나오려했지만 이후 장면이 공개되지 않아 누리꾼들의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다소 과격한 장면들을 담고 있는 이 영상은 게재 하루 만인 현재까지 조회수 약 6만500건을 기록하며 많은 누리꾼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studi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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