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미국 테러 공포 확산… 교내 폭발물 협박에 잇따른 휴교령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2-18 09:31
2015년 12월 18일 09시 31분
입력
2015-12-18 08:13
2015년 12월 18일 08시 1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YTN 캡처
미국 테러 공포 확산
미국 테러 공포 확산… 교내 폭발물 협박에 잇따른 휴교령
잇따른 교내 테러 협박 이메일로 미국에 테러 공포가 확산하고 있다.
지난 15일(현지시간) 뉴욕과 로스앤젤레스(LA)에 이어 16일 텍사스 주 댈러스
·
휴스턴
, 플로리다 주 마이애미·포터로더데일에도 교내 폭발물 테러 협박 이메일이 도착했다.
마이애미 데이드 카운티와 댈러스
·
휴스턴
교육청, 포트로더데일의 브로워드 카운티 교육청은 각각 협박 이메일 접수 사실을 홈페이지나 트위터에 공개했다. 그러면서 “(협박 이메일의 내용이) 신빙성이 떨어지는 것으로 판단해 17일 수업을 정상적으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외에도 한인 학생이 다수 재학하는 LA 남부 오렌지 카운티 플러튼 시의 서니힐스 고교는 16일 교내 폭발물 협박 소동으로 휴교했다. 이날 인디애나 주에서도 유사한 협박을 받아 2개 교육청이 휴교령을 내렸다.
앞서 LA 교육청이 테러 협박 이메일 건으로 산하 각 공립학교에 휴교령을 내린 후 이 같은 이메일 협박이 이어졌다. LA 교육청과 경찰은 학교 1500여 곳을 수색했으나 폭발 의심 물질을 찾지 못했다.
반면 뉴욕 경찰국과 교육 당국은 비슷한 내용의 테러 위협을 받았지만 “믿을만한 테러 위협으로 보지 않는다”며 수업을 강행했다.
수사당국은 폭발물 테러 위협을 받은 지역의 학교들이 미국에서 손꼽히는 대규모 교육청이라는 사실에 주목하고 있다고 LA타임스는 전했다.
수사당국은 또 기말고사와 맞물려 카피캣(모방범죄)일 가능성도 예의주시하고 있다.
한편 FBI는 교내 폭발물 협박 이메일 수사에 본격적으로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라크 美대사관 폭발-연기…“미사일 공격 추정”
2
“호르무즈 열어라”…트럼프, 이란 석유시설 파괴 불사 ‘경고’
3
아무것도 못했다…WBC 한국, 도미니카에 0-10 콜드패
4
[단독]인니 대통령 31일 방한… KF-21 16대 계약 추진
5
조국, 한동훈 ‘대한민국 발탁’ 발언에 “尹 황태자였던 자의 자아도취”
6
20대女 살해하고 도주한 전자발찌男, 양평서 검거
7
“모바일 쿠폰 왜 안돼!” 햄버거 매장서 만취 난동 부린 40대 벌금형
8
한국, 도미니카공화국에 0-10 콜드패…류현진, 국가대표 은퇴
9
니콜 키드먼, 결혼 19년만의 이혼 심경…“껍데기 속에 갇혀 지냈다”
10
“죄책감 없는 존재” 유전적 취약성-유년기 고통이 만든 사이코패스
1
한동훈 “내가 배신자? 나를 발탁한 건 尹 아닌 대한민국”
2
오세훈-장동혁 벼랑끝 대치, 블랙홀 빠진 국힘
3
[단독]인니 대통령 31일 방한… KF-21 16대 계약 추진
4
다카이치 “독도는 일본땅, 국제사회에 확실히 알리겠다” 망언
5
靑 “김어준 유튜브 법적 조치 가능성”… 與서도 ‘金 손절론’ 확산
6
“장동혁 비판자를 선대위장에”…국힘 소장파 ‘리더십 교체’ 목청
7
김의겸 새만금청장 8개월만에 사퇴…“입신양명 위해 직 내팽겨쳐” 비판
8
미군 “악!”…1.6조 레이더, 930억 공중급유기, 440억 리퍼 11대 잃었다
9
김민석, 美서 트럼프 만나…대미투자법 등 논의한듯
10
‘절윤’ 선언에도 국힘 지지율 20%… 張 취임후 최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라크 美대사관 폭발-연기…“미사일 공격 추정”
2
“호르무즈 열어라”…트럼프, 이란 석유시설 파괴 불사 ‘경고’
3
아무것도 못했다…WBC 한국, 도미니카에 0-10 콜드패
4
[단독]인니 대통령 31일 방한… KF-21 16대 계약 추진
5
조국, 한동훈 ‘대한민국 발탁’ 발언에 “尹 황태자였던 자의 자아도취”
6
20대女 살해하고 도주한 전자발찌男, 양평서 검거
7
“모바일 쿠폰 왜 안돼!” 햄버거 매장서 만취 난동 부린 40대 벌금형
8
한국, 도미니카공화국에 0-10 콜드패…류현진, 국가대표 은퇴
9
니콜 키드먼, 결혼 19년만의 이혼 심경…“껍데기 속에 갇혀 지냈다”
10
“죄책감 없는 존재” 유전적 취약성-유년기 고통이 만든 사이코패스
1
한동훈 “내가 배신자? 나를 발탁한 건 尹 아닌 대한민국”
2
오세훈-장동혁 벼랑끝 대치, 블랙홀 빠진 국힘
3
[단독]인니 대통령 31일 방한… KF-21 16대 계약 추진
4
다카이치 “독도는 일본땅, 국제사회에 확실히 알리겠다” 망언
5
靑 “김어준 유튜브 법적 조치 가능성”… 與서도 ‘金 손절론’ 확산
6
“장동혁 비판자를 선대위장에”…국힘 소장파 ‘리더십 교체’ 목청
7
김의겸 새만금청장 8개월만에 사퇴…“입신양명 위해 직 내팽겨쳐” 비판
8
미군 “악!”…1.6조 레이더, 930억 공중급유기, 440억 리퍼 11대 잃었다
9
김민석, 美서 트럼프 만나…대미투자법 등 논의한듯
10
‘절윤’ 선언에도 국힘 지지율 20%… 張 취임후 최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기억력 저하, 뇌만의 문제 아니다…‘장-뇌 축’ 노화 기전 발견[노화설계]
장동혁 “혁신공천 완성해달라”…잠행 이정현에 복귀 요청
전세사기 집 경매, 은행 몫 줄여 피해자에 준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