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남수단서 화물기 추락 사고로 ‘40여명 사망’…원인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1-08 13:46
2016년 1월 8일 13시 46분
입력
2015-11-05 13:45
2015년 11월 5일 13시 45분
정봉오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아프리카 남수단의 수도 주바에서 4일 오전 구 소련 시절 제작한 화물기 한 대가 추락해 40여명이 사망한 것으로 추산됐다.
현지 언론 수단 트리뷴은 남수단 정부 관계자들을 인용해 현지 항공사에 속한 러시아제 안토노프(An)-12 화물기가 주바 국제공항을 이륙한 직후 기술적 문제로 회항하다가 활주로에서 800m가량 떨어진 백나일강 강변에 추락했다고 전했다.
이 사고로 사고기 탑승객과 주민 등 40여명이 숨진 것으로 알려졌으나 정확한 희생자 수는 파악되지 않고 있다. 사고기에는 약 50명이 타고 있었다.
수단 트리뷴은 한 관계자를 인용해 41명이 숨졌으며 생존자는 2명이라고 전했으나 공식집계는 아니라고 단서를 달았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최소 36명이 사망한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CNN은 현지 적십자 페이스북을 인용해 35명의 시신을 확인했다고 보도했다.
타스 통신은 남수단 대통령실을 인용해 41명이 숨졌으며 탑승객 가운데 2명이 생존했다면서 생존자는 승무원 1명과 어린이 1명이라고 전했다.
리아노보스티 통신은 사고기에 12명의 승객과 6명의 승무원 등 18명이 타고 있었으며 이 가운데 3명이 생존했다고 역시 남수단 대통령실을 인용해 보도했다. 승무원 가운데 5명은 아르메니아인, 1명은 러시아인이며 승객들은 모두 남수단인이라고 통신은 소개했다.
한편, 사고기는 현지 화물 운송 전문 항공사 ‘얼라이드 서비스’(Allied Services) 소속인 것으로 알려졌다. 아프리카 지역에서 영업하는 러시아 항공사들은 자사 화물기들 가운데 피해 사실이 파악된 바 없다고 밝혔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000억대 자산’ 손흥민이 타는 車 뭐길래…조회수 폭발
2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3
전현무 “고인에 예 다하지 못했다”…칼빵 발언 사과
4
핵잠 건조 논의할 美협상단 방한 연기…‘관세 위법판결’ 후폭풍
5
“재명이네 마을은 TK에 있나”…정청래 강퇴에 與지지층 분열
6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7
‘100만 달러’에 강남 술집서 넘어간 삼성전자 기밀
8
與 “국힘 반대로 충남-대전 통합 무산 위기”… 지방선거 변수 떠올라
9
[단독]학교별 교복값 최대 87만원 차이… “안입는 정장 교복은 왜 사나”
10
美, 이란 정밀 타격후 대규모 공격 검토… 韓대사관 ‘교민 철수령’
1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2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3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4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5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6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7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8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9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10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000억대 자산’ 손흥민이 타는 車 뭐길래…조회수 폭발
2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3
전현무 “고인에 예 다하지 못했다”…칼빵 발언 사과
4
핵잠 건조 논의할 美협상단 방한 연기…‘관세 위법판결’ 후폭풍
5
“재명이네 마을은 TK에 있나”…정청래 강퇴에 與지지층 분열
6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7
‘100만 달러’에 강남 술집서 넘어간 삼성전자 기밀
8
與 “국힘 반대로 충남-대전 통합 무산 위기”… 지방선거 변수 떠올라
9
[단독]학교별 교복값 최대 87만원 차이… “안입는 정장 교복은 왜 사나”
10
美, 이란 정밀 타격후 대규모 공격 검토… 韓대사관 ‘교민 철수령’
1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2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3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4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5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6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7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8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9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10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조희대, 與 사법 3법에 “개헌 해당하는 중대 내용” 반대
대기업 613만원 vs 中企 307만원… 임금격차 최대폭 벌어져
절윤 격론 피한 국힘 ‘입틀막 의총’… “尹 순장조인가” 반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